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얼마전일입니다.

전 언제나처럼 학교 의자에 앉아서 안풀리는 수학문제를 놓고
매우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옆반의 제친구가 손을 살살 흔들며 오더군요.
” 안녕”
이란 말과 함께..
” 우리 좀 전에 보지 않았었니?  이녀석이 왜 이래? “
하는 생각이 들어...

나 돈 없어.... 이런 표정을 지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책상으로 눈길을 돌리는데...

녀석이 제게로 오더니 손으로 머리를 싹싹 쓰다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헉.??!!!!!”
전 굉장히 놀랬습니다.
이런 간 큰 녀석을 봤나... 간이 붓다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오는구나!!
하면서 사악 눈꼬리를 올리고 올려 보았습니다.
녀석의 얼굴에 살며시 미소가 떠오르면서....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이고... 우리 귀여운 맹.... 야 ^^ 너 내 동생해라.”

 

 

ㅡㅡ;;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동생해달라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전..... 슬픕니다.
저보다 키도 안크고 덩치도 안큰 남자애한테 저런 말을 듣고 살아야
하다니.... 제가 이미지 관리를 잘못한걸까요?
저 이후로도 몇 번 더 당했습니다.
언제나 제가 하늘을 보고 있거나 딴 일을 하고 있을때
그녀석은 ...말합니다.

” 안녕. 동생아.^^ “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려 했지만.... 전 결국 그녀석의 목을 조르며
때려버렸습니다. (ㅡㅡv

 

 


- 학교 생활은 즐거워 중에서( 다프네 저 -ㅡ;;;)

 

헤헤헤 ~~~*** ^^ 즐거운 추석되세요.

 


*고백!!!!!!!!!!!!!

얼마전일입니다. 전 언제나처럼 학교 의자에 앉아서 안풀리는 수학문제를 놓고 매우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옆반의 제친구가 손을 살살 흔들며 오더군요. " 안녕" 이란 말과 함께.. " 우리 좀 전에 보지 않았었니? 이녀석이 왜 이래? " 하는 생각이 들어... 나 돈 없어.... 이런 표정을 지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책상으로 눈길을 돌리는데... 녀석이 제게로 오더니 손으로 머리를 싹싹 쓰다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헉.??!!!!!" 전 굉장히 놀랬습니다. 이런 간 큰 녀석을 봤나... 간이 붓다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오는구나!! 하면서 사악 눈꼬리를 올리고 올려 보았습니다. 녀석의 얼굴에 살며시 미소가 떠오르면서....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이고... 우리 귀여운 맹.... 야 ^^ 너 내 동생해라." ㅡㅡ;;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동생해달라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전..... 슬픕니다. 저보다 키도 안크고 덩치도 안큰 남자애한테 저런 말을 듣고 살아야 하다니.... 제가 이미지 관리를 잘못한걸까요? 저 이후로도 몇 번 더 당했습니다. 언제나 제가 하늘을 보고 있거나 딴 일을 하고 있을때 그녀석은 ...말합니다. " 안녕. 동생아.^^ "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려 했지만.... 전 결국 그녀석의 목을 조르며 때려버렸습니다. (ㅡㅡv - 학교 생활은 즐거워 중에서( 다프네 저 -ㅡ;;;) 헤헤헤 ~~~*** ^^ 즐거운 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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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re : pieya 2001-09-30 228 0
3344 *고백!!!!!!!!!!!!! dafne 2001-09-30 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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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2 타아키이~ cheon-rang 2001-09-29 2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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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 - taki 2001-09-26 1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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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8 re : Girl Friend.. harizu 2001-09-21 19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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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4 요즘의 유머.. pieya 2001-09-19 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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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0 안냐세여~ cheon-rang 2001-09-16 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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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8 헤- taki 2001-09-15 183 0
3327 머냐.. 저 위에... 배너는..;; harizu 2001-09-15 181 0
3326 re : 저..독일 갈지도.. 지로 2001-09-13 1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