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따가 글을 쓴다는 것이..
좀 쑥시려버여..
학겨는 참으로 잘 다닌다거 자부를 하눈뎀..
글쎄염..
여러모로 고민도 마니 하고..
답답한 마음을 숨기려 애도 마니 써보고..
친구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렇게 웃어넘겨주고..
하지만 이렇게 답답하고 허전하고..
이런 마음을 전해주고 싶지 않아서..
혼자 애쓰는 제 모습이 넘 초라해 보이기도 해여^^
그렇지만 내 모습 때문에..
내 우울한 마음을 전이 시키면 안 될것 같아..
농담조로 말을 넘기기도 하고..
집에와서 이렇게 우울하게 있기도 하고..
글을 쓰다보니까 넘우 우울하다^^;;
죄송해여~~
여기 넘 올만에 드러와서..
정리가 안 되네여^^
담부터 자주자주 들어올께여~~!!
많은 관심 부탁드려여~~
@.@
여따가 글을 쓴다는 것이.. 좀 쑥시려버여.. 학겨는 참으로 잘 다닌다거 자부를 하눈뎀.. 글쎄염.. 여러모로 고민도 마니 하고.. 답답한 마음을 숨기려 애도 마니 써보고.. 친구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렇게 웃어넘겨주고.. 하지만 이렇게 답답하고 허전하고.. 이런 마음을 전해주고 싶지 않아서.. 혼자 애쓰는 제 모습이 넘 초라해 보이기도 해여^^ 그렇지만 내 모습 때문에.. 내 우울한 마음을 전이 시키면 안 될것 같아.. 농담조로 말을 넘기기도 하고.. 집에와서 이렇게 우울하게 있기도 하고.. 글을 쓰다보니까 넘우 우울하다^^;; 죄송해여~~ 여기 넘 올만에 드러와서.. 정리가 안 되네여^^ 담부터 자주자주 들어올께여~~!! 많은 관심 부탁드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