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밀파소를 아세요?
 ( 아무도 모르실꼬야~)
 제주도에 아주 한적하고도 새침한 곳에 
 그런 여인을 닮은 삼층 짜리 조그만 까페가 있어요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를 줄인 말이죠 밀파소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마 남친이나 옆의 친구가 없었더라면 혼자서
 와인이나 훌쩍거리며 거울 보며 울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학교를 가지 않은 시간이 꽤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
 이젠 그 곳이 어디인지 
 가는 길을 잃어 버린 것도 같아요
 학교 가기 죽게 싫어 하는 아이
 그것 땜에 잠 못 이루는 아이
 못난 아이의 일기였습니다.
 
 울 앤이 옆에서 훔쳐봐요
 때치 해 주세요
 나쁜 아이!
 여기 글 올려달라 해서 올리긴하는데 
 다시 센티멘탈해집니다.
 밀파소 갈고야
 가서 파도 타고 돌아오지 않을고야


밀파소 갈고야

 밀파소를 아세요?  ( 아무도 모르실꼬야~)  제주도에 아주 한적하고도 새침한 곳에   그런 여인을 닮은 삼층 짜리 조그만 까페가 있어요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를 줄인 말이죠 밀파소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마 남친이나 옆의 친구가 없었더라면 혼자서  와인이나 훌쩍거리며 거울 보며 울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학교를 가지 않은 시간이 꽤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  이젠 그 곳이 어디인지   가는 길을 잃어 버린 것도 같아요  학교 가기 죽게 싫어 하는 아이  그것 땜에 잠 못 이루는 아이  못난 아이의 일기였습니다.    울 앤이 옆에서 훔쳐봐요  때치 해 주세요  나쁜 아이!  여기 글 올려달라 해서 올리긴하는데   다시 센티멘탈해집니다.  밀파소 갈고야  가서 파도 타고 돌아오지 않을고야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01 요즘은 다들 힘든가봐.. aria0313 2001-10-27 136 0
3400 ^^;; cheon-rang 2001-10-26 214 0
3399 음............ 빗자루 2001-10-25 154 0
3398 re : 아..그립당... adachimomo 2001-10-25 161 0
3397 아아앗-ㅠ_- taki 2001-10-25 164 0
3396 맞춤법 꿋꿋하게 틀리고 있는 울 자....... mskitty 2001-10-25 168 0
3395 슬레쉬형~ cheon-rang 2001-10-24 153 0
3394 re : ~( cheon-rang 2001-10-24 156 0
3393 하버오빠+ㅅ+ taki 2001-10-24 141 0
3392 re : 밀파소 갈고야 taki 2001-10-24 124 0
3391 문오라버니-입니다+_+ taki 2001-10-24 97 0
3390 re : 네. taki 2001-10-24 82 0
3389 조기 밑에 J라는분이 하리님 맞아여?(....... cheon-rang 2001-10-24 86 0
3388 re : ^^ cheon-rang 2001-10-23 177 0
3387 밀파소 갈고야 mskitty 2001-10-23 182 0
3386 re : re : 감솨여~열심히 할께요..ㅎㅎㅎ....... cheon-rang 2001-10-20 100 0
3385 re : 하버의 앤이예욧 pieya 2001-10-20 133 0
3384 re : ㅎㅎㅎ pieya 2001-10-20 104 0
3383 re : 시간이 날때면.. pieya 2001-10-20 104 0
3382 ㅎㅎㅎ cheon-rang 2001-10-20 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