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라면서 피이!
맨날 맞춤법도 틀리고... 제가 글 올리면 리플 달겠다고
그랬쪄요.
많이 기다렸는데 안 들리는 엠피쓰리 파일 들춰가면서
하품도 슬쩍 하면서 기다렸는데...
왜 울 자기는 꿀꿀한 내용만 쓰는것일까요?
이 곳에 많은 정을 주고 있는 울 앤을 봅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연이 닿았던 곳이라 그럴까요?
암튼 그가 사랑하는 곳이기에 저도 사랑합니다. 열분!
그와 함께 새벽 공기를 마시며 별을 봤습니다.
저는 반짝거리는 별들에 취해 이런 것들 보게 해 줘서 고맙다구
행복해만 했는데 바부같은 울 자기는 혼자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했나봅니다.
좋은 친구들에 들어오면 이 곳에 대한 데이터가 없는 저는
별로 쓸 말이 없지만 울 앤 닮아서 꿋꿋하게 글 올립니다. ㅋㅋㅋ
매일 앤 얘기만 쓴다고 욕하지 말기!
언젠가는 좋은 이야기거리로 체리코크가 누군지 모두들
궁금하게 만들어 줄고야
뉴에이지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차분한 가을 냄새가 납니다.
집에 가면 앤이랑 홍차 마시며 사색이나 해야겠습니다.
(사색이라 함은 울 앤은 책 한권 들고 아주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고 전 그 옆에서 웅웅거리며 다이어릴 들고 조잘거리는
모습을 일컬음)
열분! 오늘 날씨 무지 좋을 것 같네요
피크닉 가고 시포
가고 싶죠?
헝~
쩝~
가을아! 기다려! 내가 간다!
운영자라면서 피이! 맨날 맞춤법도 틀리고... 제가 글 올리면 리플 달겠다고 그랬쪄요. 많이 기다렸는데 안 들리는 엠피쓰리 파일 들춰가면서 하품도 슬쩍 하면서 기다렸는데... 왜 울 자기는 꿀꿀한 내용만 쓰는것일까요? 이 곳에 많은 정을 주고 있는 울 앤을 봅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연이 닿았던 곳이라 그럴까요? 암튼 그가 사랑하는 곳이기에 저도 사랑합니다. 열분! 그와 함께 새벽 공기를 마시며 별을 봤습니다. 저는 반짝거리는 별들에 취해 이런 것들 보게 해 줘서 고맙다구 행복해만 했는데 바부같은 울 자기는 혼자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했나봅니다. 좋은 친구들에 들어오면 이 곳에 대한 데이터가 없는 저는 별로 쓸 말이 없지만 울 앤 닮아서 꿋꿋하게 글 올립니다. ㅋㅋㅋ 매일 앤 얘기만 쓴다고 욕하지 말기! 언젠가는 좋은 이야기거리로 체리코크가 누군지 모두들 궁금하게 만들어 줄고야 뉴에이지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차분한 가을 냄새가 납니다. 집에 가면 앤이랑 홍차 마시며 사색이나 해야겠습니다. (사색이라 함은 울 앤은 책 한권 들고 아주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고 전 그 옆에서 웅웅거리며 다이어릴 들고 조잘거리는 모습을 일컬음) 열분! 오늘 날씨 무지 좋을 것 같네요 피크닉 가고 시포 가고 싶죠? 헝~ 쩝~ 가을아! 기다려! 내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