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난 사치를 무척 싫어하는 사람이다. 형편이 안도와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돈을 마음껏 쓸때는 책 살때랑 먹을 때 밖에 없다.
그리고 정말 사고 싶은 cd가 있을때...
그런데 최근들어서 나의 소비 경향을 보면 사치품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함 증조로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과다해서 우울증과함께
정신적인 자제부족으로 나타난다.
한때의 객기로 귀를 다섯개나 뚫었던 것도 그렇고(결국엔 죽기 일보직전에 제거해버렸다.역시..)  옷을 사기위해 서너시간을 아무런 효용없이 쏘다니는 것도 그렇다.
그 결과 파산직전의 재정적인 문제가 생겼다.
항상 나의 생활범위는 내 용돈 안이었고 집안 사정상 그 이상은 요구하기 무척 쑥스러워 주의를 해야하기 때문에  꽤 어려운 상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제 대학 원서 접수를 해야되는데 돈이 이렇게 없어서는 곤란하다. 이것만큼은 내 돈으로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달 타임지 구독료도 내야되는데큰일이다....ㅠㅠ

오늘은 충동적으로 반지를 구매했다. 중고생 버스표10장 값이다.(눈물난다...ㅡㅜ)
손이 크고 두껍기 때문에(남자손과 여자손의 중간적 형태다.)  여자애들이 약지에 끼워야할 그냥 반지도 새끼손가락에 끼워야 하는 나로서는 평소에 생각도 안하던 충동구매였다. (그래서 반지가 약간 인디언틱하다.ㅡㅡ;)
손이 허연관계로 어두운 싸구려도 빛을 발하기 땜에 친구가 보고 계속 노리고 있는데 팔아버릴까 생각중이다.

대체... 어쩌면 예전의 나로 돌아갈수 있을까.
(아는 사람은 좋은 방법 추천 바람)
요즘은 마음이 안정이 안되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읽고 있지만 아직
큰 효과는 없다.요가나 해볼까....ㅡㅡ;


반지를 사고

난 사치를 무척 싫어하는 사람이다. 형편이 안도와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돈을 마음껏 쓸때는 책 살때랑 먹을 때 밖에 없다. 그리고 정말 사고 싶은 cd가 있을때... 그런데 최근들어서 나의 소비 경향을 보면 사치품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함 증조로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과다해서 우울증과함께 정신적인 자제부족으로 나타난다. 한때의 객기로 귀를 다섯개나 뚫었던 것도 그렇고(결국엔 죽기 일보직전에 제거해버렸다.역시..) 옷을 사기위해 서너시간을 아무런 효용없이 쏘다니는 것도 그렇다. 그 결과 파산직전의 재정적인 문제가 생겼다. 항상 나의 생활범위는 내 용돈 안이었고 집안 사정상 그 이상은 요구하기 무척 쑥스러워 주의를 해야하기 때문에 꽤 어려운 상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제 대학 원서 접수를 해야되는데 돈이 이렇게 없어서는 곤란하다. 이것만큼은 내 돈으로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달 타임지 구독료도 내야되는데큰일이다....ㅠㅠ 오늘은 충동적으로 반지를 구매했다. 중고생 버스표10장 값이다.(눈물난다...ㅡㅜ) 손이 크고 두껍기 때문에(남자손과 여자손의 중간적 형태다.) 여자애들이 약지에 끼워야할 그냥 반지도 새끼손가락에 끼워야 하는 나로서는 평소에 생각도 안하던 충동구매였다. (그래서 반지가 약간 인디언틱하다.ㅡㅡ;) 손이 허연관계로 어두운 싸구려도 빛을 발하기 땜에 친구가 보고 계속 노리고 있는데 팔아버릴까 생각중이다. 대체... 어쩌면 예전의 나로 돌아갈수 있을까. (아는 사람은 좋은 방법 추천 바람) 요즘은 마음이 안정이 안되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읽고 있지만 아직 큰 효과는 없다.요가나 해볼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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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41 re : 어른이 된다는 것... cheon-rang 2001-12-07 135 0
3540 re :전 아키님이 아니여요~~ 비비안이....... aria0313 2001-12-07 137 0
3539 교복이 갖고 싶어요 mskitty 2001-12-07 170 0
3538 꿈을 이루는 자.. pieya 2001-12-06 137 0
3537 무지개 pieya 2001-12-06 124 0
3536 re : 어른이 된다는 것... shumacro 2001-12-06 133 0
3535 어른이 된다는 것... aria0313 2001-12-06 121 0
3534 음냐핫핫 dafne 2001-12-05 120 0
3533 re : 어이 아키... cheon-rang 2001-12-05 144 0
3532 연말이 되니 모두들 걱정들이..^^;;; shumacro 2001-12-05 156 0
3531 반지를 사고 dafne 2001-12-04 142 0
3530 re : 시험.. cheon-rang 2001-12-04 201 0
3529 상담원 dafne 2001-12-04 144 0
3528 re : 시험.. shumacro 2001-12-04 147 0
3527 시험.. pieya 2001-12-03 136 0
3526 re : re : re : re : re : 그냥 내분수에 맞....... 빗자루 2001-12-03 250 0
3525 아키누나.. 빗자루 2001-12-02 156 0
3524 re : 와와!횡재했어요!!! cheon-rang 2001-12-01 135 0
3523 와와!횡재했어요!!! taki 2001-12-01 142 0
3522 re :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cheon-rang 2001-11-30 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