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논술준비에 바쁘게 움직여야할 요즘 저는 잠과 해리포터에 빠졌습니다.ㅠㅠ
(논술 손 놓은지 20일이 넘었습니다. )

오늘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 형편없는 번역본이었는데....ㅡㅡ)

근데.. 꿈에... 내가 해리가 되서 학교에 정신없이 딸려들어가려는 순간...
엄마가 
“ 야! 너 정신있냐? 일어나서 밥이나 먹엇!!!! 이게 지금 머리를 싸매고 공부해도 될까말까 한 판국에... 으이구... ㅡㅡ++++”
“....어..엄마.. 머리 싸매고 공부하면 머리에 땀띠나.ㅡㅡ;;”
아... 아까워라. 학교에들어가는 순간이었는데....ㅠㅠ 흑흑흑..

아무래도 대학에 못가는 거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ㅡㅡ; 해야될거 같아요.
정말 마법 학교가 있어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녀 웃음소리랑 성격이랑은 자신있거든요. 음


해리포터 중독증....ㅠㅠ

논술준비에 바쁘게 움직여야할 요즘 저는 잠과 해리포터에 빠졌습니다.ㅠㅠ (논술 손 놓은지 20일이 넘었습니다. ) 오늘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 형편없는 번역본이었는데....ㅡㅡ) 근데.. 꿈에... 내가 해리가 되서 학교에 정신없이 딸려들어가려는 순간... 엄마가  " 야! 너 정신있냐? 일어나서 밥이나 먹엇!!!! 이게 지금 머리를 싸매고 공부해도 될까말까 한 판국에... 으이구... ㅡㅡ++++" "....어..엄마.. 머리 싸매고 공부하면 머리에 땀띠나.ㅡㅡ;;" 아... 아까워라. 학교에들어가는 순간이었는데....ㅠㅠ 흑흑흑.. 아무래도 대학에 못가는 거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ㅡㅡ; 해야될거 같아요. 정말 마법 학교가 있어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녀 웃음소리랑 성격이랑은 자신있거든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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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81 re : 아직도공부를..... 빗자루 2001-12-16 189 0
3580 해리포터 중독증....ㅠㅠ dafne 2001-12-16 167 0
3579 re : pieya 2001-12-16 126 0
3578 ㅠ_ㅠ taki 2001-12-15 129 0
3577 아키언니. taki 2001-12-15 150 0
3576 동시접속! taki 2001-12-15 133 0
3575 re : 제일 마지막으로 받아본 쪽지가. cheon-rang 2001-12-15 150 0
3574 제일 마지막으로 받아본 쪽지가. taki 2001-12-15 145 0
3573 나 잊어버렸나봐요ㅠ_ㅠ taki 2001-12-14 132 0
3572 예전에 있던 멤버들이 몇명 안보이네? none 2001-12-13 167 0
3571 re : Star cheon-rang 2001-12-13 173 0
3570 다프네.. pieya 2001-12-13 212 0
3569 Star pieya 2001-12-13 155 0
3568 re : re : re : re : 내목표달성하기위해... 빗자루 2001-12-13 153 0
3567 re : re : 설마가 사람잡앗어...누나. 빗자루 2001-12-13 140 0
3566 아키누나 빗자루 2001-12-13 193 0
3565 re : 요즘에는 cheon-rang 2001-12-13 148 0
3564 요즘에는 3351 2001-12-12 150 0
3563 re : 나보고대학가지말해요...누가? cheon-rang 2001-12-12 144 0
3562 나보고대학가지말해요...누가? 빗자루 2001-12-12 1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