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떠라이의 대부라고 하는 하버가.. 이렇게 심오한 말을 ,,,, 감격 했다...마치 내가 수능을 볼 수험생으로 잠시 착각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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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떠라이의 대부라고 하는 하버가.. 이렇게 심오한 말을 ,,,, 감격 했다...마치 내가 수능을 볼 수험생으로 잠시 착각할정도로,, .
TOTAL: 8166
re : 하버가,,,감격을 시키는구먼,,,
re : 미술학도 였구나..
re :
re : 안녕~*^^*
re : 자신만의 시간,,,
<.^^
re : -- 스토커됐군...
re : 어쩌냐...
re : 이....ㅡㅡ
re : 떠라이 클럽의 부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