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재봉틀이 너무 갖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 끝에 할부로샀다..ㅠㅠ
근데 첫 할부도내지 못하고 짤렸다.ㅠㅠ 빵집에서 일했는데 근처 탑마트에 빵가게가 생기면서 장사가 않되서.. 짤렸다.. 막상 백수가 되니 일 할때 보다..재봉틀에 손이 않가는것같다..내가 좀 많이 게으름쟁이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아직 한달이 다 되간다. 놀면 옷 많이 들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금 어제 피자 먹다가 남은 피클을 먹고 있다..
시다.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재봉틀이 너무 갖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 끝에 할부로샀다..ㅠㅠ 근데 첫 할부도내지 못하고 짤렸다.ㅠㅠ 빵집에서 일했는데 근처 탑마트에 빵가게가 생기면서 장사가 않되서.. 짤렸다.. 막상 백수가 되니 일 할때 보다..재봉틀에 손이 않가는것같다..내가 좀 많이 게으름쟁이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아직 한달이 다 되간다. 놀면 옷 많이 들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금 어제 피자 먹다가 남은 피클을 먹고 있다.. 시다.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41 살려주세요..ㅠㅠ rapoonjel- 2003-01-10 198 0
4440 re :내가 아는 그 고운인가? aria0313 2003-01-09 217 0
4439 저!! 저저저저저런!! illusion 2003-01-08 221 0
4438 오랜만에- 보고싶다면!(笑) taki 2003-01-07 187 0
4437 여기가,,,/땀흘리기a whitejiro 2003-01-01 196 0
4436 은둔자..ㅋㅋ..--> 새해 복 마~~~~안이히....... rapoonjel- 2002-12-31 151 0
4435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대한남아 2002-12-31 273 0
4434 안녕.... rapoonjel- 2002-12-29 193 0
4433 2002년 12월에.. edwardwb 2002-12-29 325 0
4432 ujin ni naridai vicallake 2002-12-26 300 0
4431 하이 ! 3351 2002-12-25 215 0
4430 흐음.에에..엣; taki 2002-12-24 216 0
4429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rapoonjel- 2002-12-23 195 0
4428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harizu 2002-12-23 231 0
4427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 rapoonjel- 2002-12-21 300 0
4426 -_-; 뭐냐.. harizu 2002-12-19 287 0
4425 케이디도 올려보는..-_-;;; lovecjw 2002-12-19 230 0
4424 고운이라는 친구.. aria0313 2002-12-19 238 0
4423 re : ^^ aria0313 2002-12-18 261 0
4422 아마 없겠지...!? rapoonjel- 2002-12-18 2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