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집에 와보니 내 방에 티비가 고장나있었다..
약 1시간정도동안 고쳐보았지만..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누굴까..내 방에 외계인이라 침입해서 부품을 빼서 도망갔나.

그동안 많은 일이있었지만...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역시 일본의 NTV기자들을 안내했던일..
소대내에서 단지 취미가 일어라는 이유하나로 총알받이가
되었지만..
부족한 실력으로 이것저것 설명해주었다..
“니혼고..우마이데스네..”라는 다테마에 틱한..얘기도
들으면서..혼자 기분좋아했었다..

집에와서 larry carton의 Room 335를 들으며..
끄적끄적 적는 글은 ..어딘지 모르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런 낙서같은 글도 편하게 끄적일수 있는..이곳이
새삼 고맙게 느껴진다..

동부전선의 피에로가..

 

 


티비가 망가졌다..

집에 와보니 내 방에 티비가 고장나있었다.. 약 1시간정도동안 고쳐보았지만..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누굴까..내 방에 외계인이라 침입해서 부품을 빼서 도망갔나. 그동안 많은 일이있었지만...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역시 일본의 NTV기자들을 안내했던일.. 소대내에서 단지 취미가 일어라는 이유하나로 총알받이가 되었지만.. 부족한 실력으로 이것저것 설명해주었다.. "니혼고..우마이데스네.."라는 다테마에 틱한..얘기도 들으면서..혼자 기분좋아했었다.. 집에와서 larry carton의 Room 335를 들으며.. 끄적끄적 적는 글은 ..어딘지 모르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런 낙서같은 글도 편하게 끄적일수 있는..이곳이 새삼 고맙게 느껴진다.. 동부전선의 피에로가..



TOTAL: 816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86 오늘의 결과.. pieya 2003-04-20 447 0
4485 티비가 망가졌다.. pieya 2003-04-20 547 0
4484 하버오빠~ 기억하고있을께~ ^^ 애기♡ 2003-04-20 439 0
4483 하버오빠야도 잘지내고있엉? ^^ 애기♡ 2003-04-16 455 0
4482 잠시 외박 나왔습니다. Gangsta_Who 2003-04-14 650 0
4481 빌게이츠 사망 루머를 듣고... harizu 2003-04-04 493 0
4480 오홋~~~ lovecjw 2003-03-29 421 0
4479 드디어 땄다... harizu 2003-03-26 488 0
4478 韓国語家庭教師 따봉 2003-03-17 547 0
4477 re : re : 안녕하세요. 지로 2003-03-16 392 0
4476 zz...........! 안녕하세요..ㅡ.ㅡ rapoonjel- 2003-03-13 483 0
4475 re : 헤헤.......ㅡㅡv 지로 2003-03-09 449 0
4474 안녕하세요. 지로 2003-03-09 454 0
4473 한일문화교류 동호회. pieya 2003-03-07 629 0
4472 re : 헤헤.......ㅡㅡv taki 2003-03-02 465 0
4471 re : 헤헤.......ㅡㅡv harizu 2003-03-01 470 0
4470 헤헤.......ㅡㅡv dafne 2003-02-28 540 0
4469 다들 보고싶었어~ ㅠ0ㅠ 애기♡ 2003-02-26 473 0
4468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harizu 2003-02-24 492 0
4467 안녕하세요^^ cheon-rang 2003-02-23 5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