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정말 오래간만에 글 남깁니다..

지금은 한시반정도 됐는데.. 낮에 넘 많이 자서

눈이 빤짝빤짝하지만..


지금 자지 않으면 내일 무지 후회를 해서..^^;

암튼 지금 역삼역과 매봉역 사이에 있는 베이직

하우스 라는 곳에서 일합니다..

정말 힘들어서 지금은 그만 두고 싶은데..

2개월만 더 하고 그만두려고 생각중입니다 +_+

일단은 돈을 벌어야 하지만.. ;;;

정말 좀더 편한 일을 하고 싶네요


암튼 오래간만에 글 남기고..

나중에 또 시간되면 남기겠습니다~~

지금은 상태는 완전히 폐인입니다~~~!!

어흑~ ㅜ.ㅜ


久し振り文を残して歌謡^^

本当に久し振り文を残します.. 今は一時反正もなったが.. 昼にとても多く寝て 目がパンチァックパンチァックするが.. 今寝なければ明日とても後悔をして..^^; とにかく今駅三駅とメボン駅の間にあるベーシック ハウスという所で働きます.. 本当に大変で今はやめたいが.. 2ヶ月ぶり加えてやめようと思っています +_+ 一応お金を儲けなければならないが.. ;;; 本当にもうちょっと楽な事をしたいですね とにかく久し振り文を残して.. 後でまた時間されれば残します‾‾ 今は状態はすっかり廃人です‾‾‾!! オフッ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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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122 오래간만에 글 남기고 가요^^ saint0802 2004-07-01 798 0
5121 김 센이치씨의 가족의 메세지···. w-makoto 2004-06-30 833 0
5120 죽은 (분)편의 존엄을 소중히 해 주세....... w-makoto 2004-06-30 655 0
5119 NOREBANG 동료 갖고 싶다 K-pop 좋아해 ....... izumi 2004-06-30 785 0
5118 ㅜ.ㅠ 첩첩산중이네요.... redsky000 2004-06-29 489 0
5117 東京友達を探します~ NinaKIM 2004-06-29 552 0
5116 일본 여행.^_^ 권짱 2004-06-29 839 0
5115 밥도 못먹고 수업받기란.... redsky000 2004-06-26 6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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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3 땡땡이는 계속되어야한다.....ㅋㅋㅋ redsky000 2004-06-25 643 0
5112 편지가 왔어요~~! zakk81 2004-06-25 752 0
5111 오르체··· 걲굊굏괷괷괿걲 2004-06-24 1261 0
5110 나의 10번째 이야기.. sehe88 2004-06-24 467 0
5109 RE : 100건의메일?!!!!!!! infinityego 2004-06-24 656 0
5108 오랜만에 글올리는.... redsky000 2004-06-23 533 0
5107 유후~휴가나왔읎다^^; arimang 2004-06-23 475 0
5106 안녕하세요! re121 2004-06-23 804 0
5105 이번 방학에..일본에 가는데... 플로라 2004-06-23 664 0
5104 최근... minira 2004-06-22 928 0
5103 하루일과.. aria0313 2004-06-21 5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