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지난 이맘때...난 가장 많이 아팠다.



...가장 힘겨웠다. ...견딜 수 없는 감정의 엮임...너무도 싫었다.



...그리고 여름. 난 다시금 혼란스러웠고...조금 나은듯 지금껏 버텨왔다.



..학교가 떨어지고, 제대로 되는것들이 없는 듯 싶었지만,



견딜 수 있었다.



그런데...다시금 힘겹다.



...이젠 이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길...헤픈 나의 감정이 되지 않기를...



아픔을 견디며 커가지만...그러기전에 숨이 멎어버리고 말것만 같다.



...어쩜 이번역시 지나고 나거든 얼마전 그랬듯 씁쓸히 웃으면서...



다시금 살아가겠지...하지만 난 그것이 더 싫다.



...아픔을 겨뎌내고 성숙하는것...



그리고 아픔을 견뎌내면 다시 살아갈 수 있다는것...



......어쩌면 잊고서 살아갈수 있을런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이것이 현실일 수 밖에 없음이...


또 아플까? ...아픈건 이젠 싫다...

지난 이맘때...난 가장 많이 아팠다.

...가장 힘겨웠다. ...견딜 수 없는 감정의 엮임...너무도 싫었다.

...그리고 여름. 난 다시금 혼란스러웠고...조금 나은듯 지금껏 버텨왔다.

..학교가 떨어지고, 제대로 되는것들이 없는 듯 싶었지만,

견딜 수 있었다.

그런데...다시금 힘겹다.

...이젠 이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길...헤픈 나의 감정이 되지 않기를...

아픔을 견디며 커가지만...그러기전에 숨이 멎어버리고 말것만 같다.

...어쩜 이번역시 지나고 나거든 얼마전 그랬듯 씁쓸히 웃으면서...

다시금 살아가겠지...하지만 난 그것이 더 싫다.

...아픔을 겨뎌내고 성숙하는것...

그리고 아픔을 견뎌내면 다시 살아갈 수 있다는것...

......어쩌면 잊고서 살아갈수 있을런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이것이 현실일 수 밖에 없음이...



TOTAL: 8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5 그래도 축하 글이라도 써야겠지..-_-; 2000-03-16 1421 0
104 Re: 엉?.......언제 생겼지???----미드... 2000-03-16 1437 0
103 람브님 보세요^^ 2000-03-15 1482 0
102 [필독] 음..^^ 2000-03-15 1601 0
101 ^^ 2000-03-15 1606 0
100 Re: 답장입니다 2000-03-15 1577 0
99 Re: 엉?.......언제 생겼지???----미드... 2000-03-15 1658 0
98 Re: 지금 기분이 너무 좋지 않군요 2000-03-15 1672 0
97 Re: 미드형 ^^ 2000-03-15 1746 0
96 Re: 시스템점검중인가봅니다 ^^ 2000-03-15 1784 0
95 Re: 엉?.......언제 생겼지???----미드... 2000-03-15 1741 0
94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00-03-15 1735 0
93 하버오라버니 .. 보세여. 2000-03-15 1858 0
92 엉?.......언제 생겼지???----미드... 2000-03-15 1867 0
91 게시판이 어제부터 이상이에요. 2000-03-15 1755 0
90 내가 옆에 있으면... 2000-03-15 1599 0
89 이상한 아저씨.... 날 불받게 한다!!! --....... 2000-03-15 1758 0
88 김밥... 2000-03-15 1681 0
87 마지막으루~하나더^^:: 사과가 여기 안....... 2000-03-15 1622 0
86 메너엄는 사과^^~~~~~~~~~~~~ 2000-03-15 17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