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네..아버님, 살아있기에


기뻐하구 감사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피가 따뜻하구 생각할 수 있다는거


살아있어서 좋다는 거,


그러면서도 죽을 때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온 거 후회하구 싶지않다는


바람들을 마음에 담아두구요 살고싶어요^^



요즘은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홀해진거 같아서요^^


평생을 같이 살 순 없지만,


평생 내 기억 속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니까요^^



잘해주고 싶은 욕심에 우울했어요...


re : 흠...네 케제 아버님^^

네..아버님, 살아있기에
기뻐하구 감사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피가 따뜻하구 생각할 수 있다는거
살아있어서 좋다는 거,
그러면서도 죽을 때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온 거 후회하구 싶지않다는
바람들을 마음에 담아두구요 살고싶어요^^

요즘은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홀해진거 같아서요^^
평생을 같이 살 순 없지만,
평생 내 기억 속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니까요^^

잘해주고 싶은 욕심에 우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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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06 re : 흠...네 케제 아버님^^ hae96 2000-07-11 383 0
1005 re : 나도 요즘은 여기가 편해...^^... whistler 2000-07-11 392 0
1004 밝음의 정의? 0moon0 2000-07-11 406 0
1003 흠...요즘은 여기가 더 편한 듯한 느낌....... hae96 2000-07-11 394 0
1002 re : 세상을 보느 지혜 - 3 cheon-rang 2000-07-10 532 0
1001 re : 샨이 봐라... 빗자루 2000-07-10 402 0
1000 re : ㅡ.ㅡ::...무슨 말이야.. eriko10 2000-07-10 391 0
999 빗자루에게.. shan 2000-07-10 409 0
998 re : 세상을 보는 지혜 - 3 shan 2000-07-10 395 0
997 옛날이 그리울때가.. lovecjw 2000-07-10 428 0
996 힘들면 내게도 이야기하거라~ ^^;; (....... 0moon0 2000-07-10 406 0
995 우왕~ 민지가 오늘 일뜽이닷.^^ happysori 2000-07-10 427 0
994 치치입니다..처음 글을 올리는데...히....... chichijy 2000-07-10 390 0
993 세상을 보느 지혜 - 3 eriko10 2000-07-10 406 0
992 친구를 보내고....ㅠ.ㅠ Coooooool 2000-07-10 435 0
991 하버오빠야 taki 2000-07-10 397 0
990 re : 감사합니다..^^..휘슬러아버님...문....... ririo 2000-07-10 408 0
989 re : 힘들면 내게 연락 해라, 리리오^^ whistler 2000-07-09 464 0
988 ^^ ririo 2000-07-09 414 0
987 re : 자유게시판 문제있어여.....(내용....... yuie 2000-07-09 4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