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re : 난 또...^^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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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44 re : 난 또...^^ whistler 2000-07-13 381 0
1043 좋은....친구......^^ cozycozi 2000-07-13 404 0
1042 소 금 ririo 2000-07-13 540 0
1041 re : --:::: eriko10 2000-07-13 567 0
1040 re : 갑자기.. 찬서리 2000-07-13 414 0
1039 갑자기.. nonsaram 2000-07-13 387 0
1038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cheon-rang 2000-07-13 379 0
1037 형이 양초인가? 빗자루 2000-07-13 404 0
1036 **** [ [ 손톱밑의 가시 ] ] **** 0moon0 2000-07-13 400 0
1035 re :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 슬레쉬 2000-07-13 393 0
1034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shan 2000-07-13 388 0
1033 하버야..연락 좀 혀라..보고 싶궁... aria0313 2000-07-13 396 0
1032 見なくていいものがあったよ saveme 2000-07-12 404 0
1031 re : 음.... 명품인생 2000-07-12 395 0
1030 re : ㅡㅡ; 명품인생 2000-07-12 393 0
1029 무,무서운 사람들......ㅡㅡ;; 나보다 ....... 0moon0 2000-07-12 389 0
1028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pieya 2000-07-12 382 0
1027 re : -.- pieya 2000-07-12 386 0
1026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riko10 2000-07-12 401 0
1025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happy 2000-07-12 3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