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이런.....



실제로 제대로 안 나와있었기 때문에...저는 중학교 때...


무척이나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해부에 임했었습니다....ㅠ.ㅠ



저는 잔인한 여자인가 봅니다—;;









>わるいこども Wrote…


>해부 수업을 피하고 싶어서 생물 선생님을 찾아간 적이 있었다.


>


>선생님은 책상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


>"왜지? 무섭니?"


>


>"아뇨. 속에 뭐가 들었는지 다 아는데 배를 가른다는 건 옳은 일인 것 같지 않아서요. 


>


>명분이 없다구요. 보세요."


>


>교과서를 폈다. 해부해 놓은 컬러판 개구리 사진.


>


>"이런 게 들었다구요. 그러니 배를 가를 필요는 없어요."


re : 그러나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

실제로 제대로 안 나와있었기 때문에...저는 중학교 때...
무척이나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해부에 임했었습니다....ㅠ.ㅠ

저는 잔인한 여자인가 봅니다--;;







>わるいこども Wrote...
>해부 수업을 피하고 싶어서 생물 선생님을 찾아간 적이 있었다.
>
>선생님은 책상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
>"왜지? 무섭니?"
>
>"아뇨. 속에 뭐가 들었는지 다 아는데 배를 가른다는 건 옳은 일인 것 같지 않아서요. 
>
>명분이 없다구요. 보세요."
>
>교과서를 폈다. 해부해 놓은 컬러판 개구리 사진.
>
>"이런 게 들었다구요. 그러니 배를 가를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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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 taki 2000-08-20 3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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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re : 자기 멋대로 생각해버리고는.....- ....... yuie 2000-08-18 455 0
1231 re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 anani 2000-08-18 406 0
1230 re : 조언...고마워...(내용없음) pieya 2000-08-18 408 0
1229 re : <자작>X-Endless Rain...중간 에드립. 슬레쉬 2000-08-18 464 0
1228 <자작>X-Endless Rain...중간 에드립. pieya 2000-08-18 3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