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안녕하세요 


저에겐 같은 고향에서 같이 취업나온 친구가 있어요.


하지만 일하는 시간도 서로 틀리고 과도 틀리답니다.


그래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서 친구를 만나고는 있지만요.


요즘 그 친구에게 고민 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친구의 친구가 고향으로 내려오라고 하나봐요.


일자리도 있다고 하지만 부모님은 반대하나봐요.


반대하는 부모님에게는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든 친구가


나에게 물어왔어요.


어떻게 하면은 좋으냐구.


하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사람은 어떤 사항이라고 해도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되나봐요.


친구가 떠나가면 전 혼자니까 못가게 하고 싶은데.


친구 입잡에서 생각을 한다면 그렇게 하면은 안되겠죠?


어떻게 할까요?


내가 말을 해야하는데.....


오늘 하루는 내가 친구가 되어 생각을 하고 


친구에게 편지를 적어야겠어요.


모두들 고마워요.


내 고민을 들어줘서.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


친구.... 어떻게 하지?

안녕하세요 
저에겐 같은 고향에서 같이 취업나온 친구가 있어요.
하지만 일하는 시간도 서로 틀리고 과도 틀리답니다.
그래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서 친구를 만나고는 있지만요.
요즘 그 친구에게 고민 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친구의 친구가 고향으로 내려오라고 하나봐요.
일자리도 있다고 하지만 부모님은 반대하나봐요.
반대하는 부모님에게는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든 친구가
나에게 물어왔어요.
어떻게 하면은 좋으냐구.
하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사람은 어떤 사항이라고 해도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되나봐요.
친구가 떠나가면 전 혼자니까 못가게 하고 싶은데.
친구 입잡에서 생각을 한다면 그렇게 하면은 안되겠죠?
어떻게 할까요?
내가 말을 해야하는데.....
오늘 하루는 내가 친구가 되어 생각을 하고 
친구에게 편지를 적어야겠어요.
모두들 고마워요.
내 고민을 들어줘서.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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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re : 無당... taejunboy 2000-08-20 399 0
1245 친구.... 어떻게 하지? jin02486 2000-08-19 381 0
1244 re : re : 으이구... eriko10 2000-08-19 398 0
1243 "가장하는 건 당신이예요" わるいこども 2000-08-19 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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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re : 으이구... taki 2000-08-19 3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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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으이구... eriko10 2000-08-19 467 0
1238 새벽오빠를 비롯한 그 무리들- - hydesoso 2000-08-19 377 0
1237 촉촉한 느낌. hydesoso 2000-08-19 3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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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하버짱.... dafne 2000-08-19 399 0
1234 하쿠쇼씨!_! hydesoso 2000-08-18 384 0
1233 삼색 비올라 わるいこども 2000-08-18 378 0
1232 re : 자기 멋대로 생각해버리고는.....- ....... yuie 2000-08-18 434 0
1231 re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 anani 2000-08-18 388 0
1230 re : 조언...고마워...(내용없음) pieya 2000-08-18 390 0
1229 re : <자작>X-Endless Rain...중간 에드립. 슬레쉬 2000-08-18 446 0
1228 <자작>X-Endless Rain...중간 에드립. pieya 2000-08-18 360 0
1227 힘... 빗자루 2000-08-18 3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