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이곳은, 나에게 하루를 정리하는곳.이기도 하고,



때론,마음이 답답할때 글을 끄적이는 메모장 같은곳이기도 하고,



요즘은, 아는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



그래도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 . .



나의 글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



나의 생각을 자유로이 토로할수 있으니까- 




더욱더 이곳에 집착하게 되는것이겠지. -







ps) 몇일째 피시방 신세다-_-



    정말 집안에서 편안히 하고 싶은데,



    하나로 통신이 말을 안들어서, ㅠ_ㅠ




    -_-모두 추석잘보내요!




 


이곳이 나에게 부여하는 의미.



이곳은, 나에게 하루를 정리하는곳.이기도 하고,

때론,마음이 답답할때 글을 끄적이는 메모장 같은곳이기도 하고,

요즘은, 아는사람들의 글이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

그래도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 . .

나의 글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

나의 생각을 자유로이 토로할수 있으니까- 


더욱더 이곳에 집착하게 되는것이겠지. -





ps) 몇일째 피시방 신세다-_-

    정말 집안에서 편안히 하고 싶은데,

    하나로 통신이 말을 안들어서, ㅠ_ㅠ


    -_-모두 추석잘보내요!


 



TOTAL: 816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64 첨인데요 gml0808 2000-09-11 370 0
1363 이곳이 나에게 부여하는 의미. hydesoso 2000-09-11 390 0
1362 ㅡㅡ;; le403 2000-09-11 520 0
1361 이론.. eriko10 2000-09-10 379 0
1360 마코토네 언냐는... ㅋㅔㄴ 2000-09-10 365 0
1359 re : 땡큐..땡큐....... eriko10 2000-09-10 388 0
1358 으아악!!!!!!!! 나는 지상 최대의 착각....... shan 2000-09-10 379 0
1357 무슨 일이라도 ...천랑님! 지로 2000-09-10 368 0
1356 어이..샨...--:::: eriko10 2000-09-09 379 0
1355 음...질문여?? lea00 2000-09-09 370 0
1354 어이~~샨 ` eriko10 2000-09-08 382 0
1353 re : 어이~~~천랑! cheon-rang 2000-09-08 380 0
1352 어이~~~천랑! eriko10 2000-09-08 364 0
1351 message(bara version) hydesoso 2000-09-08 373 0
1350 사소한 착각. hydesoso 2000-09-08 384 0
1349 Le ciel ∼空白の彼方へ∼ hydesoso 2000-09-08 385 0
1348 ㅡ_ㅜ 흑.. 힌둥이... harizu 2000-09-08 386 0
1347 누구~게 ㅋㅋ le403 2000-09-08 364 0
1346 虛無の中での遊戱(허무속의 유희) -환....... hydesoso 2000-09-07 1124 0
1345 어디서나 통할수 있는것 - hydesoso 2000-09-07 3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