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붙어줄까? 말까? 음 너희집이 큰집인가 보구나.


아님 또다른것이 있을테고.. 나 역시 큰집이라서, 집에서 보낸다.


벌써 10년전에 시골간것 빼고는 하나도 없다.


시골이라... 별로 가고 싶은 곳도 아니지만, 너무 심심해 시골은..


너도 그렇겠지? 아니면 혼자 여행을 떠나보던가~



>흰둥~이㉿ Wrote…


>어쩜 추석이라구 사람이 이러케 없낭...


>


>나처럼 홀로 외로운이가 갈곳은 어디에...ㅠㅠ 


>


>아무리 로긴창을 올리고 내려도 다들 하나같이 모르는 사람이니..이거참..


>ㅋㅋ


>


>맨날 요기서 살던 오빠들 언니들은 어디로..—;;


>


>왤케 오늘따라 보구 싶냥...케케


>


>나랑 노라줄사람 여기여기 부터라~


>


>


re : ㅡㅡ;;

붙어줄까? 말까? 음 너희집이 큰집인가 보구나.
아님 또다른것이 있을테고.. 나 역시 큰집이라서, 집에서 보낸다.
벌써 10년전에 시골간것 빼고는 하나도 없다.
시골이라... 별로 가고 싶은 곳도 아니지만, 너무 심심해 시골은..
너도 그렇겠지? 아니면 혼자 여행을 떠나보던가~

>흰둥~이㉿ Wrote...
>어쩜 추석이라구 사람이 이러케 없낭...
>
>나처럼 홀로 외로운이가 갈곳은 어디에...ㅠㅠ 
>
>아무리 로긴창을 올리고 내려도 다들 하나같이 모르는 사람이니..이거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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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요기서 살던 오빠들 언니들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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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오늘따라 보구 싶냥...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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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노라줄사람 여기여기 부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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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드디어 집이다...ㅡㅜ rei 2000-09-11 431 0
1364 첨인데요 gml0808 2000-09-11 379 0
1363 이곳이 나에게 부여하는 의미. hydesoso 2000-09-11 399 0
1362 ㅡㅡ;; le403 2000-09-11 528 0
1361 이론.. eriko10 2000-09-10 390 0
1360 마코토네 언냐는... ㅋㅔㄴ 2000-09-10 375 0
1359 re : 땡큐..땡큐....... eriko10 2000-09-10 401 0
1358 으아악!!!!!!!! 나는 지상 최대의 착각....... shan 2000-09-10 392 0
1357 무슨 일이라도 ...천랑님! 지로 2000-09-10 376 0
1356 어이..샨...--:::: eriko10 2000-09-09 392 0
1355 음...질문여?? lea00 2000-09-09 379 0
1354 어이~~샨 ` eriko10 2000-09-08 393 0
1353 re : 어이~~~천랑! cheon-rang 2000-09-08 389 0
1352 어이~~~천랑! eriko10 2000-09-08 375 0
1351 message(bara version) hydesoso 2000-09-08 381 0
1350 사소한 착각. hydesoso 2000-09-08 397 0
1349 Le ciel ∼空白の彼方へ∼ hydesoso 2000-09-08 395 0
1348 ㅡ_ㅜ 흑.. 힌둥이... harizu 2000-09-08 395 0
1347 누구~게 ㅋㅋ le403 2000-09-08 372 0
1346 虛無の中での遊戱(허무속의 유희) -환....... hydesoso 2000-09-07 11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