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레몬향기입니다...재밌진 않지만 이쁜글인거 같아요..

아침에 내린 비로 가로수가 온통 젖어 있습니다. 
비에 젖은 가로수 나뭇잎에서는 단풍잎이 배어나와 가을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11월의 가을은 좀 더 진한 빛깔로 가을을 채색하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레몬차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 따뜻한 레몬향기로 비에 젖어 떨고있는 가을을 따뜻하게 메워주고 있습니다. 
비에 젖은 주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람이 쌀쌀합니다. 긴 옷소매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해 줍니다. 
바람은 쌀쌀하고 마음은 쓸쓸하고 입맛은 씀쓸하고 누군가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싫지는 않습니다. 아주 다른 모습으로 가을을 느끼면서 당신에게 고운 선물을 드립니다. 


레몬향기..

레몬향기입니다...재밌진 않지만 이쁜글인거 같아요.. 아침에 내린 비로 가로수가 온통 젖어 있습니다.  비에 젖은 가로수 나뭇잎에서는 단풍잎이 배어나와 가을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11월의 가을은 좀 더 진한 빛깔로 가을을 채색하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레몬차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 따뜻한 레몬향기로 비에 젖어 떨고있는 가을을 따뜻하게 메워주고 있습니다.  비에 젖은 주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람이 쌀쌀합니다. 긴 옷소매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해 줍니다.  바람은 쌀쌀하고 마음은 쓸쓸하고 입맛은 씀쓸하고 누군가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이 싫지는 않습니다. 아주 다른 모습으로 가을을 느끼면서 당신에게 고운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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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레몬향기.. dkzlzh 2000-11-21 424 0
1701 피에로의 얼굴.2 pieya 2000-11-21 410 0
1700 피에로의 얼굴.1.ㅡ.ㅡ; pieya 2000-11-21 378 0
1699 re : 음... dafne 2000-11-20 429 0
1698 헉헉...후아후아...쪼금만...쪼금만더......... ppappa 2000-11-20 323 0
1697 여자의 일생....(미성년자 독감불가) ppappa 2000-11-20 326 0
1696 -_-; 유이... harizu 2000-11-20 353 0
1695 왠지.....가슴이 아프고..슬프네요... 빗자루 2000-11-20 3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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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 헉..누군데영..?ㅋㅋㅋ ppappa 2000-11-20 2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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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 내가 이렇게 될줄 미쳐 몰랐다.. illusion 2000-11-19 4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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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 この誰もいない部屋で hydesoso 2000-11-18 354 0
1688 당신을.... jumanlove 2000-11-18 339 0
1687 눈물나도록 슬픈이야기(퍼온글,,) dkzlzh 2000-11-18 365 0
1686 이거 진짜 잼있더라구요(퍼온글..)큭....... dkzlzh 2000-11-18 337 0
1685 심리테스트요..*^^* dkzlzh 2000-11-18 389 0
1684 가을동화(이번엔 고스톱편임닷) dkzlzh 2000-11-18 408 0
1683 참좋은 글이니까 꼭읽어보셔요! youngsins 2000-11-18 4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