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매우 사랑스러운 그녀

내가 조금이라도 지친 모습을 보일때는 기꺼이 자신의 가녀린 팔을 내주어 내가 베고 잠들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을 때 부드럽게 내 머리칼을 쓸어 넘겨준다.
때로는 그녀의 애완동물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다정하고 귀엽다는듯이.. 부드럽게..

내가 눈이 아프다고 손으로 비비며 투덜댈때 그녀는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나를 보고 말한다.
눈을 꼭 감고 자기 어깨에 기대라고..

내가 추워서 웅크리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질투할 정도로 꼬옥 안아주면서 내 손이 너무 차다고 걱정해준다.

집으로 돌아올때 손을 흔들어주면서 안녕이라 말하면 그녀는 내 이마에 가벼운 키스를 해준다.
“잘가”

가끔 둘이 꼭 붙어서 놀고 있으면 주변에서 그런다.
“야.. 떨어져. ”
그러나 내가 왜?

늘 내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줘서 난 그녀가 좋다.
그런 그녀를 배려하기위해서 난 가급적이면 밝은 얼굴을 하고 곧게 앉아있다.

그런 그녀가 너무너무  좋다.
*^^*

난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의 그녀

매우 사랑스러운 그녀 내가 조금이라도 지친 모습을 보일때는 기꺼이 자신의 가녀린 팔을 내주어 내가 베고 잠들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을 때 부드럽게 내 머리칼을 쓸어 넘겨준다. 때로는 그녀의 애완동물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다정하고 귀엽다는듯이.. 부드럽게.. 내가 눈이 아프다고 손으로 비비며 투덜댈때 그녀는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나를 보고 말한다. 눈을 꼭 감고 자기 어깨에 기대라고.. 내가 추워서 웅크리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질투할 정도로 꼬옥 안아주면서 내 손이 너무 차다고 걱정해준다. 집으로 돌아올때 손을 흔들어주면서 안녕이라 말하면 그녀는 내 이마에 가벼운 키스를 해준다. "잘가" 가끔 둘이 꼭 붙어서 놀고 있으면 주변에서 그런다. "야.. 떨어져. " 그러나 내가 왜? 늘 내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줘서 난 그녀가 좋다. 그런 그녀를 배려하기위해서 난 가급적이면 밝은 얼굴을 하고 곧게 앉아있다. 그런 그녀가 너무너무  좋다. *^^* 난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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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44 나의 그녀 dafne 2000-12-02 494 0
1743 안뇽하세여... sominhouse 2000-12-01 403 0
1742 여기 심심해요 remonrime 2000-12-01 609 0
1741 힝..... Juninho.Pe 2000-12-01 457 0
1740 하버오빠 안녕? 엄지 2000-12-01 452 0
1739 re : ㅡㅡ dafne 2000-11-30 426 0
1738 하~버~보~기~ illusion 2000-11-30 364 0
1737 re : 모두 잘 지내고 있네^^ illusion 2000-11-30 507 0
1736 re : 자주 오죠?^^ 지로 2000-11-30 433 0
1735 심심~~보노는 보이질 않구~~ eriko10 2000-11-30 442 0
1734 밥순이 되는건 안봐두 알겄따~ㅋㅋㅋ(....... ppappa 2000-11-30 376 0
1733 자주 오죠?^^ aria0313 2000-11-30 424 0
1732 모두 잘 지내고 있네^^ midnightb 2000-11-30 475 0
1731 re : 너도! 물론! 슬레쉬 2000-11-29 440 0
1730 오늘 하루도~~ eriko10 2000-11-29 422 0
1729 re : re : 다프랑 통화하고 있어요~^^ illusion 2000-11-28 385 0
1728 1년전으로 되돌아 갈 수만 있다면............. cozycozi 2000-11-28 437 0
1727 re :thanks!!! aria0313 2000-11-28 444 0
1726 re : 그럼 나만 좋아 한건가? s0909sin 2000-11-27 422 0
1725 그래두 성님밖에 없슝~캬캬캬~^^*(내용....... ppappa 2000-11-27 4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