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점점더추워지고아침에일어나캄캄한창밖을쳐다보면괜히우울하다학교를가도선생님들의무관심속에서놀거나자기만하고요즘나의바램은무의미한내삶을바꿀수있는무언가.....열심히찾아봐야지...★
TOTAL: 8166
re : 나는.....?
나는.....?
........
끄적끄적...-_-+
삶...
re : 저 아시는 분....
하루키의 아내
이제는..
안냐세용^^
답~~~~~
re : 오~다프네여~~~
re :그럼.....ㅡㅡ
re : re : 으.....ㅡㅡ
re : 으.....ㅡㅡ
으.....ㅡㅡ
re : 나...알아^^
저 아시는 분....
낼이 끝이다^-^
나의 친구 창
어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