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2)
녀석형이 그녀석이 있는호프집으로 안내했다.
민희:여짜 있는거 확실하나?-_-
녀석형:그자식은 날아봤자 내 손바닥 안이야
민희: 과연..그럴까..ㅡ_ㅡ
녀석형:핫핫핫.내가 그자식을 업고 키웠는데 내가 이정도도 못찾아내겠어?
민희:닌 젖도 때기전에 금마부터 업었나?—+
녀석형:핫핫핫~이 근육들이 괜히 생긴건줄 알어~
민희:니가 무신 근육이 있다고..빼따구 밖에 엄꾸만.( —)
녀석형:핫핫핫핫핫~
민희:니가 무신 액션가면이가..—+
녀석형:헛..-_-;;;;
여하튼 녀석형이 안내하는대로 따라갈수밖에 없었다.
건대앞은 처음가보는데라.. 잘못보이면 나 놔두고 튄다는말에..
쫄고 있었다.*—*
어느 호프집에 들어서자 낯익은 얼굴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얼굴들을 지나보니 왠 뇬의 품에서 반쯤눈을 뜬채 개거품을 물고있는
그녀석의 면상을 볼수있었다.—+
녀석형과 난 멀리서 살짝 지켜보기로만 했다.
이것은....스..스토킹..-_-;;;;흐............
맘같아선 당장 달려가 녀석의 개거품을 헤치고 녀석의 주둥이를
양껏 내려치며 저 뇬의 쌍판에 그 개거품들을 날려버리고 싶었지만..
오늘하루..스토커가 되보잣.-_-+
그때 장소를 옮기려는지 녀석친구들이 일어났고
그 뇬과 친구들의 부축속에 녀석도 질질끌려나감을 볼수있었다.
녀석형과 나도 일등감 스토커가 되기위해 —!! 열씸히 그녀석뒤를 밟았다.
녀석의 일행들은 둘로나뉘어 택시를 연거푸잡아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녀석형:앗..이건 예상에 없던일인뎃.
민희:씨..우짜노..뒤따라가야하나..?
녀석형:너 택시비 있냐?
민희:해..행님....히....
녀석형:헉..설마 그 미소는..나에게 택시비를...-_-;;
민희:행님아~~~~히죽...^_________________^
녀석형:-_-;;이자식!내가 경제가 어려우니 택시따윈 그렇게 타지말라 일렀건만
내 이자식을~!
민희:그래 행님~!내랑 같이 점마 작살내뿌잣
녀석형:헐...—;;
민희:그 가씨나도 작살내뿌잣
녀석형:그 가씨나는 이뿌니까 놔주자.아싸!
민희:—++
녀석형:둘다 아작을 내잣~! -o-;;
민희:노치게따.언능 택시 잡아랏
녀석형:엇다대고 명령이얏
민희:잡아 주십쇼 행님~!
녀석형:하하하하핫
민희:단순하기능..쯔쯔..—
민희:아저씨.저 택시 따라가주세요
아저씨:내리소
민희:(이..이게아닌데..-_-;;)저 택시..따..따라가주세요..
아저씨:머하자는거야.어?행선지를 말해야할꺼 아냐~
녀석형:행선지는 저 택시서는곳임니다.아저씨~!따불~!!
아저씨:진작 행선지를 말할것이지.조아조아.갑니다~~
민희:-_-;;
역시 돈으론 안될게 없는 세상이다.췌..
녀석일행이 탄 택시가 섰다.
아까 개거품에서 정신몬차리던 녀석이 조금 정신을 차린듯 보였다.
녀석의 일행이 모 나이트로 들어감이 보였다.
민희:우짜노....나이트가네..
녀석형:우쓰...어쩔꺼야 너..택시비로 돈만 다 날리구..
민희:까짓꺼..니랑 내랑 네온싸인불빛에서 놀아보잣-.-;;
녀석형:우쓰...—+
밖에서 녀석일행이 나올때까지 기다릴수 많은 없는터.
그냥 집으로 돌아갈것인가..
아니면..
그때였다.”
나이트 입구에 왠 잘생긴 남자가 여자둘을 끼고 들어가는게 아닌가.
민희:점마 억수로 마니 봤는데...누구더라..—a
녀석형:그러게...엇.앗...엇....탁재훈아냐~~ -o-
민희:어~~~?탁재훈~~? *.*
그래..저사람이 바로 탁재훈이다.
순간 난 스토커의 임무도 잊은채 탁씨의 뒤를 쫓았다.-_-;
탁씨는 여자둘을 끼고 나이트안으로 유유히 사라지고..뒤이어..
그와 늘 함께 있는 신씨가 나타나 신씨또한 그 나이트안으로 사라져갔다.
민희:우리도 들가잣~
녀석형:돈없자너
민희:맥주마시면 돼쥐
녀석형:우쓰..쪽팔리게..
민희:갈끼가 말끼가?
녀석형:가..가자..그래..-_-
그리하여 녀석형과 들어갔지만 입구에서 우린 검문따윌 받게되었으니..
덩치:두분이십니까?
민희:네
덩치:죄송합니다만.오늘 자리가 다 찼습니다.
덩치뒤로 살짝 보인 홀안엔 빈 테이블이 몇몇 보임이..
눈치로 보아하니 오늘은 양주손님만 받는듯 했다.
짜식..이바닥이 다 그런거지 머..—++
민희:아~~씨..오랜만에 양주 함 마셔볼랬드만...쩝...
덩치:예?어떤걸루...??^^*
민희:헤네시
덩치:아...중짜??
민희:대짜!!
덩치:하핫.방금 자리가 났다네요
민희:(븅신시키..—+)
그리하여 눈이며 코며 입이며 심지어는 하는행동까지 어느하나 어설픈-_-
고자같은 어떤 주임의 안내를 받으며 앞쪽테이블에 앉았다.
녀석형:너 어쩔려구 그래~?
민희:몰라.씨.될대로 돼라쥐..어머어머~탁재훈이닷~~ *-o-*
녀석형:-_-;;;
순간 나이트뇬들이 꼬꼬들에게로 모여드니
나또한 그뇬들과 한몸이 되어 꼬꼬에게로 다가갔다.—;
가까이서 신군과 탁군을 본후..
보고나서는 허탈하니..
갑자기 헤네시 대짜를 따는 어설픈 고자가튼 주임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순간 녀석형에게 다가가속삭였다.
민희:튀엇-o-
녀석형:헉...
민희:자연스럽게 행동햇..—+
녀석형:ㅠ_ㅠ
민희:아자아자아자얏~!
녀석형:(마지못해)얏~! -_-;;;;
그리하여 토끼기 똥양아취007작전—;;이 수행됐고
녀석형이 먼저 나가 택시를 대기시키고
뒤이어 내가 나가 그 택시에 합류하여
우린 무사히 그 일대를 나오게 되었다.
녀석형:이런....내가 이런 양아취짓에 휘말리다뉘.ㅠ_ㅠ
민희:사람사는게 다 그런거지 머.( —)
녀석형:여하튼..너 ...
민희:꼬꼬들 얼굴보고나면 좋을줄 아랐는데 그래 허탈할지 누가 아랏나.
헤죽~^_____________^;;;
녀석형:웃지마~!아직도 내자신을 용서할수 없어
민희:그게 그래 비관할 일이가?
녀석형:쓰벌..한잔은 마시고 토껴써야쥐~!
민희:-_-;;;;
일대를 무사히 벗어났을때쯤에서야 그녀석이 생각이 났다.
민희:앗...웅이~!
녀석형:아직도 미련이 남었냐..그냥 포기해
민희:그뇬은 어쩌고.
녀석형:진작 말해줄려고 했는데 그여자애 민재 여자친구얏ㅡ,.-
(민재는 눈치채셨찌요?녀석친구중 한명임니다.*—*)
민희:앗..씨.니 와 진작 말 안했는데?
녀석형:너의 허둥대는꼴이 아주 보기조아 눈요기꺼리로 즐기려했쥐
민희:니 죽어봐랏 —++++
녀석형:하하하핫^-_-^
민희:그래도 와 하필이면 걔한테 기대있는데?
녀석형:아무래도 쿠션이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ㅡ,.ㅡ
민희:우쓰..—+
녀석형:하하하하핫
민희:아무리 친구여자친구래도 그건 쫌 기분나쁘넷
녀석형:야~개거품물고잇는데 눈깔에 비는게 있겠냐~~~
민희:쩝...
녀석형:너가 속좁은건 알고있지만 이건 그냥 모른체 넘어가랏
민희:췌.—+..그라면 택시비만 아깝게 된거자낫
녀석형:쓰벌..십원도 안냈으면서..—+
민희:우훼훼훼~맞나~~~ ^^
녀석형:웃지마~!
민희:엉엉
녀석형:듣던대로 쪼다였꾼아
민희:—+
여하튼..
그날은 꼬꼬총각들을 봤다는 수확(-_-;)만을 거둔채
녀석의 총각파티는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겨져있으니..
언젠가는 체면술을 써서라도 꼭 밝혀내야짓~~
앗..낸 스토커?-_-;;;...므흘흘흘
D-4 -(2) 녀석형이 그녀석이 있는호프집으로 안내했다. 민희:여짜 있는거 확실하나?-_- 녀석형:그자식은 날아봤자 내 손바닥 안이야 민희: 과연..그럴까..ㅡ_ㅡ 녀석형:핫핫핫.내가 그자식을 업고 키웠는데 내가 이정도도 못찾아내겠어? 민희:닌 젖도 때기전에 금마부터 업었나?--+ 녀석형:핫핫핫~이 근육들이 괜히 생긴건줄 알어~ 민희:니가 무신 근육이 있다고..빼따구 밖에 엄꾸만.( --) 녀석형:핫핫핫핫핫~ 민희:니가 무신 액션가면이가..--+ 녀석형:헛..-_-;;;; 여하튼 녀석형이 안내하는대로 따라갈수밖에 없었다. 건대앞은 처음가보는데라.. 잘못보이면 나 놔두고 튄다는말에.. 쫄고 있었다.*--* 어느 호프집에 들어서자 낯익은 얼굴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얼굴들을 지나보니 왠 뇬의 품에서 반쯤눈을 뜬채 개거품을 물고있는 그녀석의 면상을 볼수있었다.--+ 녀석형과 난 멀리서 살짝 지켜보기로만 했다. 이것은....스..스토킹..-_-;;;;흐............ 맘같아선 당장 달려가 녀석의 개거품을 헤치고 녀석의 주둥이를 양껏 내려치며 저 뇬의 쌍판에 그 개거품들을 날려버리고 싶었지만.. 오늘하루..스토커가 되보잣.-_-+ 그때 장소를 옮기려는지 녀석친구들이 일어났고 그 뇬과 친구들의 부축속에 녀석도 질질끌려나감을 볼수있었다. 녀석형과 나도 일등감 스토커가 되기위해 --!! 열씸히 그녀석뒤를 밟았다. 녀석의 일행들은 둘로나뉘어 택시를 연거푸잡아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녀석형:앗..이건 예상에 없던일인뎃. 민희:씨..우짜노..뒤따라가야하나..? 녀석형:너 택시비 있냐? 민희:해..행님....히.... 녀석형:헉..설마 그 미소는..나에게 택시비를...-_-;; 민희:행님아~~~~히죽...^_________________^ 녀석형:-_-;;이자식!내가 경제가 어려우니 택시따윈 그렇게 타지말라 일렀건만 내 이자식을~! 민희:그래 행님~!내랑 같이 점마 작살내뿌잣 녀석형:헐...--;; 민희:그 가씨나도 작살내뿌잣 녀석형:그 가씨나는 이뿌니까 놔주자.아싸! 민희:--++ 녀석형:둘다 아작을 내잣~! -o-;; 민희:노치게따.언능 택시 잡아랏 녀석형:엇다대고 명령이얏 민희:잡아 주십쇼 행님~! 녀석형:하하하하핫 민희:단순하기능..쯔쯔..-- 민희:아저씨.저 택시 따라가주세요 아저씨:내리소 민희:(이..이게아닌데..-_-;;)저 택시..따..따라가주세요.. 아저씨:머하자는거야.어?행선지를 말해야할꺼 아냐~ 녀석형:행선지는 저 택시서는곳임니다.아저씨~!따불~!! 아저씨:진작 행선지를 말할것이지.조아조아.갑니다~~ 민희:-_-;; 역시 돈으론 안될게 없는 세상이다.췌.. 녀석일행이 탄 택시가 섰다. 아까 개거품에서 정신몬차리던 녀석이 조금 정신을 차린듯 보였다. 녀석의 일행이 모 나이트로 들어감이 보였다. 민희:우짜노....나이트가네.. 녀석형:우쓰...어쩔꺼야 너..택시비로 돈만 다 날리구.. 민희:까짓꺼..니랑 내랑 네온싸인불빛에서 놀아보잣-.-;; 녀석형:우쓰...--+ 밖에서 녀석일행이 나올때까지 기다릴수 많은 없는터. 그냥 집으로 돌아갈것인가.. 아니면.. 그때였다." 나이트 입구에 왠 잘생긴 남자가 여자둘을 끼고 들어가는게 아닌가. 민희:점마 억수로 마니 봤는데...누구더라..--a 녀석형:그러게...엇.앗...엇....탁재훈아냐~~ -o- 민희:어~~~?탁재훈~~? *.* 그래..저사람이 바로 탁재훈이다. 순간 난 스토커의 임무도 잊은채 탁씨의 뒤를 쫓았다.-_-; 탁씨는 여자둘을 끼고 나이트안으로 유유히 사라지고..뒤이어.. 그와 늘 함께 있는 신씨가 나타나 신씨또한 그 나이트안으로 사라져갔다. 민희:우리도 들가잣~ 녀석형:돈없자너 민희:맥주마시면 돼쥐 녀석형:우쓰..쪽팔리게.. 민희:갈끼가 말끼가? 녀석형:가..가자..그래..-_- 그리하여 녀석형과 들어갔지만 입구에서 우린 검문따윌 받게되었으니.. 덩치:두분이십니까? 민희:네 덩치:죄송합니다만.오늘 자리가 다 찼습니다. 덩치뒤로 살짝 보인 홀안엔 빈 테이블이 몇몇 보임이.. 눈치로 보아하니 오늘은 양주손님만 받는듯 했다. 짜식..이바닥이 다 그런거지 머..--++ 민희:아~~씨..오랜만에 양주 함 마셔볼랬드만...쩝... 덩치:예?어떤걸루...??^^* 민희:헤네시 덩치:아...중짜?? 민희:대짜!! 덩치:하핫.방금 자리가 났다네요 민희:(븅신시키..--+) 그리하여 눈이며 코며 입이며 심지어는 하는행동까지 어느하나 어설픈-_- 고자같은 어떤 주임의 안내를 받으며 앞쪽테이블에 앉았다. 녀석형:너 어쩔려구 그래~? 민희:몰라.씨.될대로 돼라쥐..어머어머~탁재훈이닷~~ *-o-* 녀석형:-_-;;; 순간 나이트뇬들이 꼬꼬들에게로 모여드니 나또한 그뇬들과 한몸이 되어 꼬꼬에게로 다가갔다.--; 가까이서 신군과 탁군을 본후.. 보고나서는 허탈하니.. 갑자기 헤네시 대짜를 따는 어설픈 고자가튼 주임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순간 녀석형에게 다가가속삭였다. 민희:튀엇-o- 녀석형:헉... 민희:자연스럽게 행동햇..--+ 녀석형:ㅠ_ㅠ 민희:아자아자아자얏~! 녀석형:(마지못해)얏~! -_-;;;; 그리하여 토끼기 똥양아취007작전--;;이 수행됐고 녀석형이 먼저 나가 택시를 대기시키고 뒤이어 내가 나가 그 택시에 합류하여 우린 무사히 그 일대를 나오게 되었다. 녀석형:이런....내가 이런 양아취짓에 휘말리다뉘.ㅠ_ㅠ 민희:사람사는게 다 그런거지 머.( --) 녀석형:여하튼..너 ... 민희:꼬꼬들 얼굴보고나면 좋을줄 아랐는데 그래 허탈할지 누가 아랏나. 헤죽~^_____________^;;; 녀석형:웃지마~!아직도 내자신을 용서할수 없어 민희:그게 그래 비관할 일이가? 녀석형:쓰벌..한잔은 마시고 토껴써야쥐~! 민희:-_-;;;; 일대를 무사히 벗어났을때쯤에서야 그녀석이 생각이 났다. 민희:앗...웅이~! 녀석형:아직도 미련이 남었냐..그냥 포기해 민희:그뇬은 어쩌고. 녀석형:진작 말해줄려고 했는데 그여자애 민재 여자친구얏ㅡ,.- (민재는 눈치채셨찌요?녀석친구중 한명임니다.*--*) 민희:앗..씨.니 와 진작 말 안했는데? 녀석형:너의 허둥대는꼴이 아주 보기조아 눈요기꺼리로 즐기려했쥐 민희:니 죽어봐랏 --++++ 녀석형:하하하핫^-_-^ 민희:그래도 와 하필이면 걔한테 기대있는데? 녀석형:아무래도 쿠션이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ㅡ,.ㅡ 민희:우쓰..--+ 녀석형:하하하하핫 민희:아무리 친구여자친구래도 그건 쫌 기분나쁘넷 녀석형:야~개거품물고잇는데 눈깔에 비는게 있겠냐~~~ 민희:쩝... 녀석형:너가 속좁은건 알고있지만 이건 그냥 모른체 넘어가랏 민희:췌.--+..그라면 택시비만 아깝게 된거자낫 녀석형:쓰벌..십원도 안냈으면서..--+ 민희:우훼훼훼~맞나~~~ ^^ 녀석형:웃지마~! 민희:엉엉 녀석형:듣던대로 쪼다였꾼아 민희:--+ 여하튼.. 그날은 꼬꼬총각들을 봤다는 수확(-_-;)만을 거둔채 녀석의 총각파티는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겨져있으니.. 언젠가는 체면술을 써서라도 꼭 밝혀내야짓~~ 앗..낸 스토커?-_-;;;...므흘흘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