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살인자..;;

 

>LAM Wrote…
>내동생이 살인자래염~~
>잉~~
>내가 일부러 죽일라구 구런게 아뉜뎀..
>난 순수한 마음으로 물이 드럽길래 구거 갈아주려구 구런건뎀..
>힝~~
>구냥 찬물에 텀벙 놓은것이 잘못이었똬!!
>헝헝헝..
>전 일부러 죽인거 아녜염~~
>믿어주세여~~
>불쌍한 내 열대어~~
>ㅠ.ㅠ
>난..
>순수한 마음으루..
>흑흑흑..
>제발..
>열대어야 내 마음을 알아주려무나~~


re : 난..허어억!!

살인자..;; >LAM Wrote... >내동생이 살인자래염~~ >잉~~ >내가 일부러 죽일라구 구런게 아뉜뎀.. >난 순수한 마음으로 물이 드럽길래 구거 갈아주려구 구런건뎀.. >힝~~ >구냥 찬물에 텀벙 놓은것이 잘못이었똬!! >헝헝헝.. >전 일부러 죽인거 아녜염~~ >믿어주세여~~ >불쌍한 내 열대어~~ >ㅠ.ㅠ >난.. >순수한 마음으루.. >흑흑흑.. >제발.. >열대어야 내 마음을 알아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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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여기는 청양!!청양!! Coooooool 2001-02-05 145 0
2220 re : 맞는말 지로 2001-02-05 134 0
2219 re : 과연? dafne 2001-02-05 198 0
2218 맞는말 빗자루 2001-02-05 123 0
2217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aria0313 2001-02-05 152 0
2216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 circuitbreaker 2001-02-04 103 0
2215 내게 오는 길 eriko10 2001-02-04 154 0
2214 울엄마.. lam1119 2001-02-04 166 0
2213 그래!!바로이거야!! 빗자루 2001-02-04 155 0
2212 오널도.. lam1119 2001-02-03 162 0
2211 왜이러지..-_-; le403 2001-02-03 158 0
2210 무뚝뚝하게 변했다. 슬레쉬 2001-02-03 134 0
2209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지로 2001-02-03 136 0
2208 re : 아키코님~ jihyun86 2001-02-02 154 0
2207 우와~ 빗자루 2001-02-02 1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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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 씨디 굽어땅.. pieya 2001-02-02 150 0
2204 re : 난..허어억!! pieya 2001-02-02 130 0
2203 캬캬캬..재밌긴 재밌는데.... pieya 2001-02-02 153 0
2202 re : 난..허어억!! eriko10 2001-02-02 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