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합니다 아키누나 같진 않지만 애들 좀만 더 시비 걸지 말자...ㅡㅡ
원래 애들한테 시비를 걸어서 악날한 대상으로 변해온지도 꽤나 지났는데 성숙은 커녕... 계속 시비만 늘어가니... 견뎌내는 애들이 참 대단하더군요
그리고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개학이 몇일 남진 않았지만 좀 마니 그립군요
놀고 싶고... 이제 친구만나면 시비하는걸 반은 줄여야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언제 착해진 모습으로 변할수나 있을런지.....
에잇....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합니다 아키누나 같진 않지만 애들 좀만 더 시비 걸지 말자...ㅡㅡ 원래 애들한테 시비를 걸어서 악날한 대상으로 변해온지도 꽤나 지났는데 성숙은 커녕... 계속 시비만 늘어가니... 견뎌내는 애들이 참 대단하더군요 그리고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개학이 몇일 남진 않았지만 좀 마니 그립군요 놀고 싶고... 이제 친구만나면 시비하는걸 반은 줄여야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언제 착해진 모습으로 변할수나 있을런지.....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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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21 여기는 청양!!청양!! Coooooool 2001-02-05 145 0
2220 re : 맞는말 지로 2001-02-05 134 0
2219 re : 과연? dafne 2001-02-05 198 0
2218 맞는말 빗자루 2001-02-05 123 0
2217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aria0313 2001-02-05 152 0
2216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 circuitbreaker 2001-02-04 102 0
2215 내게 오는 길 eriko10 2001-02-04 153 0
2214 울엄마.. lam1119 2001-02-04 166 0
2213 그래!!바로이거야!! 빗자루 2001-02-04 155 0
2212 오널도.. lam1119 2001-02-03 162 0
2211 왜이러지..-_-; le403 2001-02-03 157 0
2210 무뚝뚝하게 변했다. 슬레쉬 2001-02-03 134 0
2209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지로 2001-02-03 136 0
2208 re : 아키코님~ jihyun86 2001-02-02 153 0
2207 우와~ 빗자루 2001-02-02 170 0
2206 re : 씨디 굽어땅.. 지로 2001-02-02 135 0
2205 씨디 굽어땅.. pieya 2001-02-02 149 0
2204 re : 난..허어억!! pieya 2001-02-02 129 0
2203 캬캬캬..재밌긴 재밌는데.... pieya 2001-02-02 152 0
2202 re : 난..허어억!! eriko10 2001-02-02 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