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솔직히 말해 창원 한번 갔다 오면서 부터 변한것 같다.

음.. 내앞에서 건방떠는 애들이며, 누구를 보아도, 예전같이 넘어가지 못

하겠다. 그냥 이대로가 좋을까? 나는 왜 사람들 때문에 변해야 할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남겨진건 나 하나뿐이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말고, 누구에게도 정을 주고 싶지 않다.

생각해 보니, 상상외로 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동안 내가 너무 멍청했나?

경고 : 답장 붙이지마!


무뚝뚝하게 변했다.

솔직히 말해 창원 한번 갔다 오면서 부터 변한것 같다. 음.. 내앞에서 건방떠는 애들이며, 누구를 보아도, 예전같이 넘어가지 못 하겠다. 그냥 이대로가 좋을까? 나는 왜 사람들 때문에 변해야 할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남겨진건 나 하나뿐이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말고, 누구에게도 정을 주고 싶지 않다. 생각해 보니, 상상외로 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동안 내가 너무 멍청했나? 경고 : 답장 붙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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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여기는 청양!!청양!! Coooooool 2001-02-05 144 0
2220 re : 맞는말 지로 2001-02-05 132 0
2219 re : 과연? dafne 2001-02-05 196 0
2218 맞는말 빗자루 2001-02-05 122 0
2217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aria0313 2001-02-05 150 0
2216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 circuitbreaker 2001-02-04 102 0
2215 내게 오는 길 eriko10 2001-02-04 151 0
2214 울엄마.. lam1119 2001-02-04 164 0
2213 그래!!바로이거야!! 빗자루 2001-02-04 154 0
2212 오널도.. lam1119 2001-02-03 162 0
2211 왜이러지..-_-; le403 2001-02-03 157 0
2210 무뚝뚝하게 변했다. 슬레쉬 2001-02-03 134 0
2209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지로 2001-02-03 134 0
2208 re : 아키코님~ jihyun86 2001-02-02 153 0
2207 우와~ 빗자루 2001-02-02 170 0
2206 re : 씨디 굽어땅.. 지로 2001-02-02 134 0
2205 씨디 굽어땅.. pieya 2001-02-02 149 0
2204 re : 난..허어억!! pieya 2001-02-02 129 0
2203 캬캬캬..재밌긴 재밌는데.... pieya 2001-02-02 151 0
2202 re : 난..허어억!! eriko10 2001-02-02 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