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대중적(상업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고, 또 예술성으로 보는 사람
들도 있다. 음... 그렇지만 과연 한 뮤지션을 상업적으로 보기 이전에,
그 사람이 하나의 예술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서는 당연히 실력이 떨어진다는 후진 대답밖에 할 수 없다.
“뛰어나진 않는다, 그렇지만 색깔이 있다.”
라는 이야기는 나와야 할 것이 아닌가?
작년까지의 나는 주로 덴스 음악하고, 립싱크 하는 사람을 제일 혐오 했다.
그저 다른 것 없이 안무로만, 모든걸 말하는 꼭두각시 같아서였다.
그리고 요즘 알려진 유명한 그룹도, 한 작가에게 작사 혹은 작곡을 시켜서
그냥 테레비에 나오는 가수도 있다.(아마 대부분일껄?)
락발라드라고 하고 나오는 것이 전자기타만 앞세우면 락이 되고, 잔잔하면
발라드라고만 하는 사람들이 싫어진다.
그리고 그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싫어진다.
왜냐하면, 그들은 해외식 락을 하는것도, 한국식 락을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음악을 대중적(상업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고, 또 예술성으로 보는 사람 들도 있다. 음... 그렇지만 과연 한 뮤지션을 상업적으로 보기 이전에, 그 사람이 하나의 예술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서는 당연히 실력이 떨어진다는 후진 대답밖에 할 수 없다. "뛰어나진 않는다, 그렇지만 색깔이 있다." 라는 이야기는 나와야 할 것이 아닌가? 작년까지의 나는 주로 덴스 음악하고, 립싱크 하는 사람을 제일 혐오 했다. 그저 다른 것 없이 안무로만, 모든걸 말하는 꼭두각시 같아서였다. 그리고 요즘 알려진 유명한 그룹도, 한 작가에게 작사 혹은 작곡을 시켜서 그냥 테레비에 나오는 가수도 있다.(아마 대부분일껄?) 락발라드라고 하고 나오는 것이 전자기타만 앞세우면 락이 되고, 잔잔하면 발라드라고만 하는 사람들이 싫어진다. 그리고 그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싫어진다. 왜냐하면, 그들은 해외식 락을 하는것도, 한국식 락을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