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모르겠다...
>shazna Wrote…
>선....그러구두 진정한 친구냐구?
>
>그런말을 하는 너역시 나에대해 아는게 모니...
>
>내가 그런말을 진심으루 할애라구 생각하는거니...
>
>너가 볼때 내가 그런애였나보구나
>
>하하...난 언제나 농담을 해두 니가 알아채지 못했지..
>
>민망한게 한두번이 아녔지...
>
>장난두 제대루 못하구...(내가 넘 심각해서...^^;;)
>
>그렇더랬어...툴툴거리며 너에게 하소연해두
>
>알았다고 대답만하구
>
>내가 농담하면 또 삐지구 그랬어..
>
>지나간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두 웃겨..정말...
>
>어제 대전갔다가 경을 만났어
>
>외모는 고대론데 속은 완존히 변해있드라
>
>너처럼...너희들처럼...
>
>모두가 다 변해간다는거
>
>그걸 내가 알아버렸단거 넘 슬퍼...
>
>다시 돌이킬수없는 지난날을 생각하면
>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
>내가 왜그러냐구...하고싶겠지
>
>너 원래 그런애 아니잖아 하면서 웃어넘기고 있을지도
>
>그래...나 원래 이런애 아니였어
>
>감성과는 거리과 먼 그런애였지
>
>사람은 변한다구 나역시 사람이였나바..
>
>후훗...
>
>지금까지 지루한 얘길 읽어줘서 고맙당
>
>짜식...
>
>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
>너가 그렇게 하니까 그냥 한거야..(그렇게...어떻게...?)
>
>장난으루 시작했는데 끝이 어째...영...
>
>여튼..오널 기막힌일이 있었드랬어
>
>나중에 설명해줄께
>
>잘자~~
나는 잘 모르겠다... >shazna Wrote... >선....그러구두 진정한 친구냐구? > >그런말을 하는 너역시 나에대해 아는게 모니... > >내가 그런말을 진심으루 할애라구 생각하는거니... > >너가 볼때 내가 그런애였나보구나 > >하하...난 언제나 농담을 해두 니가 알아채지 못했지.. > >민망한게 한두번이 아녔지... > >장난두 제대루 못하구...(내가 넘 심각해서...^^;;) > >그렇더랬어...툴툴거리며 너에게 하소연해두 > >알았다고 대답만하구 > >내가 농담하면 또 삐지구 그랬어.. > >지나간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두 웃겨..정말... > >어제 대전갔다가 경을 만났어 > >외모는 고대론데 속은 완존히 변해있드라 > >너처럼...너희들처럼... > >모두가 다 변해간다는거 > >그걸 내가 알아버렸단거 넘 슬퍼... > >다시 돌이킬수없는 지난날을 생각하면 >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 >내가 왜그러냐구...하고싶겠지 > >너 원래 그런애 아니잖아 하면서 웃어넘기고 있을지도 > >그래...나 원래 이런애 아니였어 > >감성과는 거리과 먼 그런애였지 > >사람은 변한다구 나역시 사람이였나바.. > >후훗... > >지금까지 지루한 얘길 읽어줘서 고맙당 > >짜식... > >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 >너가 그렇게 하니까 그냥 한거야..(그렇게...어떻게...?) > >장난으루 시작했는데 끝이 어째...영... > >여튼..오널 기막힌일이 있었드랬어 > >나중에 설명해줄께 > >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