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 쯤에 선생님 & 가장 친한 친구 & 나
이렇게 셋이서 저녁 식사를 하러 갑니다.
이 날이 첫 번째이자 마지막의 사적인 만남이예요.
그래서 기대도 되지만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 날 저 씩씩하게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음.. >
다음주 화요일 쯤에 선생님 & 가장 친한 친구 & 나 이렇게 셋이서 저녁 식사를 하러 갑니다. 이 날이 첫 번째이자 마지막의 사적인 만남이예요. 그래서 기대도 되지만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 날 저 씩씩하게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