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에는 벌써 일년이 넘게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생활의 1/3 가운데... kj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저의 추억이 있고 친구가 있고 또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비록 그 사람들 가운데.. 몇번 지나치지 않았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분들마저 저에게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요즘은 조금 뜸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저는 이 곳을 자주 방문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많은 회원이 늘었고 또 팽창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kj자체의 질적인 문제는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어떤 형태로든 발전해 나가고 있고 나름대로의 의미가 사람들에게 있는 사이트일거라고 생각은 합니다.그런 생각을 부정한다는 것은 저의 뜻에도 반하는 바이기 때문에... 그럴 생각도 없구요.
하지만.. 가족적이고 여러가지면에서 넉넉했던 분위기는 조금 부족해진듯 싶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탓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kj 공간은 누가 조정하는 것이 아닌 회원들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친구들이란 공간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곳이 회원 한사람 한사람들에게 예전에 제가 조금이나마 느꼈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곳으로 남겨지길 바랍니다.
좋은친구가 되고자 하는.. 다프네
kj에는 벌써 일년이 넘게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생활의 1/3 가운데... kj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저의 추억이 있고 친구가 있고 또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비록 그 사람들 가운데.. 몇번 지나치지 않았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분들마저 저에게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요즘은 조금 뜸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저는 이 곳을 자주 방문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많은 회원이 늘었고 또 팽창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kj자체의 질적인 문제는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어떤 형태로든 발전해 나가고 있고 나름대로의 의미가 사람들에게 있는 사이트일거라고 생각은 합니다.그런 생각을 부정한다는 것은 저의 뜻에도 반하는 바이기 때문에... 그럴 생각도 없구요. 하지만.. 가족적이고 여러가지면에서 넉넉했던 분위기는 조금 부족해진듯 싶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탓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kj 공간은 누가 조정하는 것이 아닌 회원들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친구들이란 공간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곳이 회원 한사람 한사람들에게 예전에 제가 조금이나마 느꼈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곳으로 남겨지길 바랍니다. 좋은친구가 되고자 하는.. 다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