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런글 쓰는것도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많이 정이 붙었고 사랑했던 케제에
저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봅니다.
그동안 너무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구여.
바다건널날이 아직 이틀남긴했지만 남은 이틀은 찾아뵙기 힘들것같아
이렇게 미리 인사합니다..^^
좋은추억 많았어여..좋은분들 많이 만났구여.
정말 많이 보고 싶을꺼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기도할꺼예여.
조금은 힘든일로 지금 사람들끼리 서로 감정적으로 날카로워져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전에 모습잊지않고
처음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찾아온 저를
가슴깊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아주셨던 그때처럼
다시 돌아갈꺼라고 믿어여.
항상 건강하시구여 저도 더 좋은모습으로 돌아올수있게 노력할께여
은경이언니 윤미언니 그리고 근정이오빠 정말 고마워여.
정말 잊지 못할꺼예여..
열심히 할께여..
건강하세여..^^
ps:사람의 이름에 느낌이 있다는거 정말 좋은것 같아여..
그런 소중한 이름 모두 간직하고 열심히 할께여..기도해주세여..^^
뭐..이런글 쓰는것도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많이 정이 붙었고 사랑했던 케제에 저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봅니다. 그동안 너무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구여. 바다건널날이 아직 이틀남긴했지만 남은 이틀은 찾아뵙기 힘들것같아 이렇게 미리 인사합니다..^^ 좋은추억 많았어여..좋은분들 많이 만났구여. 정말 많이 보고 싶을꺼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기도할꺼예여. 조금은 힘든일로 지금 사람들끼리 서로 감정적으로 날카로워져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전에 모습잊지않고 처음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찾아온 저를 가슴깊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아주셨던 그때처럼 다시 돌아갈꺼라고 믿어여. 항상 건강하시구여 저도 더 좋은모습으로 돌아올수있게 노력할께여 은경이언니 윤미언니 그리고 근정이오빠 정말 고마워여. 정말 잊지 못할꺼예여.. 열심히 할께여.. 건강하세여..^^ ps:사람의 이름에 느낌이 있다는거 정말 좋은것 같아여.. 그런 소중한 이름 모두 간직하고 열심히 할께여..기도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