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문을 여는 동시에
정말 눈보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다.
바람과 함께 눈이 몰아치는 것이,,
마치 우리 선생님 같았다..
기숙사 문을 여는 동시에 정말 눈보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다. 바람과 함께 눈이 몰아치는 것이,, 마치 우리 선생님 같았다..
TOTAL: 8165
re : 무서운 탐라도
re : ㅋㅋㅋ
ㅋㅋㅋ
re : 흑흑,,,,
re : 두여인 이라함은..
밤샘님....ㅠ.ㅠ 멀게써여
to 하버..
내 소개
역시나.. 난 ㄷ ㄷ ㅏ ㅇ ㅑ..
두여인 이라함은..
두여인????
re : 홍홍,,,
re : -_-; 역시 나는 백수여써...
머..먼가 이상한...
몇일 있다가 그만두게되는 GUITAR... 몇.......
헉..ㅡㅡ;;;
re :음,,,,
내가 펴줄까...ㅡㅡ;;
-_-; 역시 나는 백수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