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만 ....
너래 듣구 싶으면 멜을 주시면...보내드릴께요...
설마 듣구 싶은 사람이 이쓸까..^^a
그냥 가사만....
작사.곡 :피에로
연주.믹싱:피에로
She`s electric…
오늘 당신을 또 생각해요...
기억나..하얗게 지새우던 그 밤들...
당신과 함께 바라보던...
저 등불과 파르르 떨리던 당신의 입술..
당신과 처음 키스했던...
그 공원을 가끔 혼자 걷기도 하죠..
언제나 나에게 힘을 주는건..
사랑하는 우리가 있기때문이죠..
마음뿐만이라면 이루어질수 없는걸 까요..
이렇게 사랑하지만..
태양아래에서 맹세하고 싶은것을 이렇게..
무표정한 표정으로...항상...
해맑은 당신의 웃음..
영원히 여기서 바라보고 싶은걸요..
저 바닷가에서 함께 나누었던...
유치하지만 행복했던 둘만의 사랑얘기..
당신과 함께이던 그날 부터..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행복해 보이는걸요..
언제나 함께 당신을 내품에서...
내안의 의식으로 감싸주고 싶어요...
상상뿐이라면 이루어질순 없는걸 까요...
이렇게 항상 생각해 ...
하지만 언제나 난 당신의 뒤에서 이렇게....
무표정한 표정으로...
이런나의 존재를 당신은 알고 있을까요..
혼자만의 나의 슬픈 사랑..
하지만 어젠 우연히 당신과 마주쳤어요...알고 있을까요..
무표정한 당신의 얼굴...
그런 표정 조차 바라보지 못한 내 모습을...
————————————————————
언젠가 짝사랑에 대한 내용의 노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짝사랑은 누구나가 한번쯤 경험하죠?
공감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노래의 내용은 ..
누군가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마음속으로만 사랑하던 사람에게
한마디의 말도 붙여보지 못했고...
언제나 그 사람의 뒷모습만 쳐대보며...눈도 마주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속에서는 늘 자유로웠습니다...
그 사람과 데이트도 하고 서로 사랑도 하고 즐겁게 보냈던 모든 기억들을...
상상속에서 이루어 낼수 있엇던거죠...
하지만...실제론 자신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그사람이기에...
용기없는 자신의 모습이 싫을뿐인...
그런 사람인것입니다...
가사만 .... 너래 듣구 싶으면 멜을 주시면...보내드릴께요... 설마 듣구 싶은 사람이 이쓸까..^^a 그냥 가사만.... 작사.곡 :피에로 연주.믹싱:피에로 She`s electric... 오늘 당신을 또 생각해요... 기억나..하얗게 지새우던 그 밤들... 당신과 함께 바라보던... 저 등불과 파르르 떨리던 당신의 입술.. 당신과 처음 키스했던... 그 공원을 가끔 혼자 걷기도 하죠.. 언제나 나에게 힘을 주는건.. 사랑하는 우리가 있기때문이죠.. 마음뿐만이라면 이루어질수 없는걸 까요.. 이렇게 사랑하지만.. 태양아래에서 맹세하고 싶은것을 이렇게.. 무표정한 표정으로...항상... 해맑은 당신의 웃음.. 영원히 여기서 바라보고 싶은걸요.. 저 바닷가에서 함께 나누었던... 유치하지만 행복했던 둘만의 사랑얘기.. 당신과 함께이던 그날 부터..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행복해 보이는걸요.. 언제나 함께 당신을 내품에서... 내안의 의식으로 감싸주고 싶어요... 상상뿐이라면 이루어질순 없는걸 까요... 이렇게 항상 생각해 ... 하지만 언제나 난 당신의 뒤에서 이렇게.... 무표정한 표정으로... 이런나의 존재를 당신은 알고 있을까요.. 혼자만의 나의 슬픈 사랑.. 하지만 어젠 우연히 당신과 마주쳤어요...알고 있을까요.. 무표정한 당신의 얼굴... 그런 표정 조차 바라보지 못한 내 모습을... ---------------------------------------- 언젠가 짝사랑에 대한 내용의 노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짝사랑은 누구나가 한번쯤 경험하죠? 공감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노래의 내용은 .. 누군가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마음속으로만 사랑하던 사람에게 한마디의 말도 붙여보지 못했고... 언제나 그 사람의 뒷모습만 쳐대보며...눈도 마주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속에서는 늘 자유로웠습니다... 그 사람과 데이트도 하고 서로 사랑도 하고 즐겁게 보냈던 모든 기억들을... 상상속에서 이루어 낼수 있엇던거죠... 하지만...실제론 자신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그사람이기에... 용기없는 자신의 모습이 싫을뿐인... 그런 사람인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