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난 만족을 못한다.
조그만거에도 감사하고 만족하면 얼마나 나은 삶을 살까..
그러나..늘 투정을 부리는...나..
아마도 그럴 여유가 있어서 그렇겠지.
가끔은 켄이랑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싸운다.
이유는..내가 그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것이다.그는 가끔 내게 말한다.
"넌 왜 조그만게도 불만이 많니?"
"나는 널 바꾸고 싶어서 그러는 것 뿐이야"
"불만이 나를 바꾸는 건 아니라고 봐"
그럼..할 말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늘 자기에게 만족을 못하는 것 같다.
외모나..성격이나..일이나. 이성친구등...
여러가지..
난 외모에 늘 불만이었다.
"왜 난 얼굴이 이렇게 큰거지? 다른 애들은 조그만데..흐흑."
"넌 대신 키가 크잖아."
"왜 난 광대뼈가 나왔지..그래서 더 커 보이는 것 같아"
"넌 대신 눈이 크잖아."
"아..죽고 싶어..오늘도 애들이 얼굴 크다고 놀렸어"
"너 정말 죽고 잡냐!!"
내가 이런 투정을 부린 친구는 키도 160이 안 되고..
눈도 조그마한 친구였다.
이렇게..사람은 자기보다 더 못한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어딘가에 늘 투정과 불만을 부리기 마련이다.
"켄..나 수술할까?광대뼈깎고 턱좀 자르고..코 좀 세우면 완벽하겠지? 으히히.."
"그건..니가 아니야. 그럼 아마 난 너와 헤어지겠지.."
"-,-"
우리모두 자신에게 만족하고 살장...
이상..비비안 주절..
언제나 난 만족을 못한다. 조그만거에도 감사하고 만족하면 얼마나 나은 삶을 살까.. 그러나..늘 투정을 부리는...나.. 아마도 그럴 여유가 있어서 그렇겠지. 가끔은 켄이랑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싸운다. 이유는..내가 그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것이다.그는 가끔 내게 말한다. "넌 왜 조그만게도 불만이 많니?" "나는 널 바꾸고 싶어서 그러는 것 뿐이야" "불만이 나를 바꾸는 건 아니라고 봐" 그럼..할 말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늘 자기에게 만족을 못하는 것 같다. 외모나..성격이나..일이나. 이성친구등... 여러가지.. 난 외모에 늘 불만이었다. "왜 난 얼굴이 이렇게 큰거지? 다른 애들은 조그만데..흐흑." "넌 대신 키가 크잖아." "왜 난 광대뼈가 나왔지..그래서 더 커 보이는 것 같아" "넌 대신 눈이 크잖아." "아..죽고 싶어..오늘도 애들이 얼굴 크다고 놀렸어" "너 정말 죽고 잡냐!!" 내가 이런 투정을 부린 친구는 키도 160이 안 되고.. 눈도 조그마한 친구였다. 이렇게..사람은 자기보다 더 못한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어딘가에 늘 투정과 불만을 부리기 마련이다. "켄..나 수술할까?광대뼈깎고 턱좀 자르고..코 좀 세우면 완벽하겠지? 으히히.." "그건..니가 아니야. 그럼 아마 난 너와 헤어지겠지.." "-,-" 우리모두 자신에게 만족하고 살장... 이상..비비안 주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