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두 업따..어찌댄일일까...
원래 이시간에 사람이 없었던가?
그래떤가...내생각엔 아니여떤걸루 아는데...
으...오늘두 방탕한 생활을 해따..남에게 말할수없는 그런 큰 실수
(별루 비밀까진 아니구낭..ㅡㅡ;;;)
내가 이제 날라리가 아니 미쳐가는건가...
결과를 알면서...이런짓을 저지르다닝..이론..
알면서 한짓은 용서바들수없다..그런데...
12시두 안댔는데...
암두 업따..어찌댄일일까... 원래 이시간에 사람이 없었던가? 그래떤가...내생각엔 아니여떤걸루 아는데... 으...오늘두 방탕한 생활을 해따..남에게 말할수없는 그런 큰 실수 (별루 비밀까진 아니구낭..ㅡㅡ;;;) 내가 이제 날라리가 아니 미쳐가는건가... 결과를 알면서...이런짓을 저지르다닝..이론.. 알면서 한짓은 용서바들수없다..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