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립 부분인가 약간 오버하는 느낌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다.
만약 열악한 장비로 연주 했다면, 그건 실력이 있었다는 증거겠지.
그리고말야. 너 기타 엠프 괜찮은거(물론 진공관 엠프) 있다면, 디스토션
보다는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그런지한 사운드 보다는 일단 밝고 경쾌하고, 스피트감이 있는 것을 좋아하
는 것 같아서... 그리고, 오버드라이버가, 트렌지스터엠프랑(보통 싸구려)
진공관 엠프랑은 거의 질 적으로 틀리더라. 같은 오버라도, 소리와 음색이
확 틀려버리는 그런게 있지. 내가 예전 메사부기 mark-ii 중고 사용했을때도,
내가 사용한 이펙터는 오버드라이브였었거든.
그리고 이건 편견이 앞선 결과라 할 수 있지만,마샬도 좋고 메사부기도
좋았지만, 이름 없는 엠프중에서도, 좋은 것 많이 있더라. 특히 국산!
뭐 게네들과는 조금 만드는 방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20만원 들고
마샬 소형 엠프 사느니, 국산 진공관 엠프 빵빵한거 하나 사는게 더 낮겠더라.
>피에로 Wrote…
>예전에 미키인형 만들기도 전의 예전에 만들었던 너래인데요...
>사실은 나중에 홈페이지 새로 만들때 올릴 너래들이랍니다..
>그땐 장비를 좋은거 사서..새루 녹음할꺼 예요.ㅜ.ㅡ...
>이 너래..상당히 동요틱하면서 유아틱하면서...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론 별로 맘에 안드는 너래는 아니구요....
>G Major key 의 곡입니다...
>
>http://myhome.hananet.net/~pieya/Blue.mp3
>
>Blue & White
> 작사.곡:피에로
>
>궁금한걸 저 작은 새들도
>사랑을 하고 싶은지.
>세상에서 제일 나쁜건
>내 사랑을 모르는 그대.
>
>알고싶어 저 바다 끝에도
>내 사랑을 전할수 있는지
>세상끝까지 편질 쓸꺼야.
>하지만 그댄 알지 못할껄.
>
>오랜만에 외출했어..
>무얼살까 고민..
>친구들과 얘기했어
>설레이는 고민..
>파란 하늘만큼이나
>행복해..
>
> 아~사랑이란건 느낌만으로도 행복한걸
> 눈빛만 마주쳐도 두근 두근거리는 내 마음을 이해해줘..
>
> 아~고백할께요 사실은 아무 말도 못했지만
> 이런게 사랑의 느낌 느낌 이라면 영원히 간직해...
>
>당당하게 꽃을 들고..
>다가갔지만..
>그대앞엔 왠지 모를..
>쑥스러운 고백
>푸른 바다 만큼이나..
>사랑해..
>
> 아~사랑이란건 바라보기만해도 행복한걸
> 우리가 처음 만난 그 공원에서 영원의 약속을 했지
>
> 아~고백할께요 사실은 숨겨왔던 그 반지를
> 당신의 네번째 손가락에 끼울께 영원히 간직해..
>
> 영원히 사랑해
> 그대와 영원히
> 그대를 사랑해..
>
>
에드립 부분인가 약간 오버하는 느낌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다. 만약 열악한 장비로 연주 했다면, 그건 실력이 있었다는 증거겠지. 그리고말야. 너 기타 엠프 괜찮은거(물론 진공관 엠프) 있다면, 디스토션 보다는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그런지한 사운드 보다는 일단 밝고 경쾌하고, 스피트감이 있는 것을 좋아하 는 것 같아서... 그리고, 오버드라이버가, 트렌지스터엠프랑(보통 싸구려) 진공관 엠프랑은 거의 질 적으로 틀리더라. 같은 오버라도, 소리와 음색이 확 틀려버리는 그런게 있지. 내가 예전 메사부기 mark-ii 중고 사용했을때도, 내가 사용한 이펙터는 오버드라이브였었거든. 그리고 이건 편견이 앞선 결과라 할 수 있지만,마샬도 좋고 메사부기도 좋았지만, 이름 없는 엠프중에서도, 좋은 것 많이 있더라. 특히 국산! 뭐 게네들과는 조금 만드는 방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20만원 들고 마샬 소형 엠프 사느니, 국산 진공관 엠프 빵빵한거 하나 사는게 더 낮겠더라. >피에로 Wrote... >예전에 미키인형 만들기도 전의 예전에 만들었던 너래인데요... >사실은 나중에 홈페이지 새로 만들때 올릴 너래들이랍니다.. >그땐 장비를 좋은거 사서..새루 녹음할꺼 예요.ㅜ.ㅡ... >이 너래..상당히 동요틱하면서 유아틱하면서...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론 별로 맘에 안드는 너래는 아니구요.... >G Major key 의 곡입니다... > >http://myhome.hananet.net/~pieya/Blue.mp3 > >Blue & White > 작사.곡:피에로 > >궁금한걸 저 작은 새들도 >사랑을 하고 싶은지. >세상에서 제일 나쁜건 >내 사랑을 모르는 그대. > >알고싶어 저 바다 끝에도 >내 사랑을 전할수 있는지 >세상끝까지 편질 쓸꺼야. >하지만 그댄 알지 못할껄. > >오랜만에 외출했어.. >무얼살까 고민.. >친구들과 얘기했어 >설레이는 고민.. >파란 하늘만큼이나 >행복해.. > > 아~사랑이란건 느낌만으로도 행복한걸 > 눈빛만 마주쳐도 두근 두근거리는 내 마음을 이해해줘.. > > 아~고백할께요 사실은 아무 말도 못했지만 > 이런게 사랑의 느낌 느낌 이라면 영원히 간직해... > >당당하게 꽃을 들고.. >다가갔지만.. >그대앞엔 왠지 모를.. >쑥스러운 고백 >푸른 바다 만큼이나.. >사랑해.. > > 아~사랑이란건 바라보기만해도 행복한걸 > 우리가 처음 만난 그 공원에서 영원의 약속을 했지 > > 아~고백할께요 사실은 숨겨왔던 그 반지를 > 당신의 네번째 손가락에 끼울께 영원히 간직해.. > > 영원히 사랑해 > 그대와 영원히 > 그대를 사랑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