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먼저 전 비비안이라고 함다. 영어이름이라도 외국인으로 보지 마십쇼.
글 잘 읽었슴다. 하하..근데 어떤 것은 이해가 잘 안 되었슴다. 저도 ....을 많이 쓰긴 하는데..저보다 더 많이 쓰시는 군요-.-;;;;
아름다운 짝사랑을 하시는 군여. 아니 하셨군요.
저도 그런 짝사랑을 많이 해 봤어요. 아름답죠.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죠.
그러니 너무 슬퍼마세요.
언젠가는 님께 잘 어울리는 멋진분을 꼭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전부다 하면서 사랑을 시작하지만 끝은 모르는 거거든요. 그리고 정말 참사랑은 함께 하는 사람이래요. 제 남친이 그러더군요.

힘내시구요 열심히 회사일 하세요. 언젠가는 님이 힘을 내시고 님의 미래르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반해 누군가가 님을 사랑할 지 모르니까요.
그런 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동백 Wrote…
> 안녕... 내 애기 좀 들어 줄래... 황당하고... 재미 없는 얘기...야...
>처음 번듯한 직장에 다니게 됐어.. 한달쯤 지나 야근을 하게됐지 근데 한 사람의 보게 된거야... 귀여운 뒷 모습... 작업복과 아주 잘 어울리는 뒷보습에 난 그만 ...그을 좋아하게 됐지... 하지만 그에겐 애인이 있었어.. 처음에 우리회사에 없는 지 알아고 다른 사람다.. 애인있으면 어떼하며.. 많이 도와 줘었... 근데 그 애인은 사실 그 오빠와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었던 거야.. 처음 들었을때 황당했어 전혀 애상외의 사람이 었거든... 다른 사람들도 전혀... 난 그 오빠가 원락에 귀염게 생겨서 그애인도 엄천 귀여울줄 알았는데... 나 보다 나이는 한살 아래지만 나보다 5살은 위인 것 처럼 보이.. 어려워서 말도 잘 않하는 그 애와... 사귀다는거야...
>화장은 얼마나 진하게 하는지....그래도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니.. 나도 그애가 점점 좋아졌어... 오빠에 대한 내 감정도... 조금씩 잊혀갈때 쯤... 일에 실증이 나기 시작했어.. 다른 사람과 잘 지내지도 않고.. 혼자.. 따로 떠어져 일하고.. 같이 이야기 하고 싶은데 혼자 떠어져 뒤돌아 앉아 따로 일하는게 너무 싫어었어.. 그래서 몰래 많이 울어 외로운 건 너무 싫었어... 외롭고 ....일도 밀려있어... 계속 해야만해어.. 그리고 다른조와도 비교을 하니 많이 해야 했고 같이 들어온 동기는 성격이 활발해... 언니들과도 이야기를 잘 하고 언니와 그애의 웃음 소리가 등넘어로 들였어.. 너무 외로워서 울고 또 울었어... 근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어느날 부터 내 옆에 앉아.. 날 바라 보고 내 우는 모습에 가슴 아파 해줬어... 난 정말 기뻤어..어느날은 울고있느데 오빠가 와서 울고 있는데 내 얼굴을 봤어.. 난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가렸어// 그러니 오빠는 ”오빠 갈까?” 부끄러운 듯이.. 내게 물었어 그로 부터 오빠는 내게 더 많이 이것 저것 신경를 써줬어 언니들이 괴롭히지는 않니? 담당이 괴롭히 않니? 이름 부러가며..우리 우..! 우리 우..! 하며.. 신경써주고... 화난 나를 애써 달래어주기도 하고... 친구가 너 그 오빠 좋아하지? 라고 물었을때 난 아니! 라는 말이 그때 서슴없이 나왔는데... 시간이 지나고 조가 바뀌어 다른 조가되고 또 같은 조가 되고... (2주 마다 조가 바뀠어 )조가 바뀌가면서 오빠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오빠를 바라보게 되고... 점점 심해져 문 열리는 소리만 나도 문쪽을 돌아보고.. 그땐 오빠 보다 내가 오빠에게 더 잘해주게 됐어지..
>그러던 어느날 너 진짜 그 오빠 않 좋아해..?라고 물었을때 난 표 많이나..? 쿠쿠...바보..그때 부터... 친구의 도움으로 그을 한번씩 더보고 했는데..재미 없지... 쿠쿠...그래도 왠만하만 끝까지 읽어줘잉...ㅠㅠ
>오빠랑 같은 성인건 알고있어.. 같은 본또 같은 걸 전에 얼핏 지나가면 들었는데 친구가 너 같이 ..?지..? 앗차... 어떻게 동성 동본은 ,,? 그 참 많이 울었다 마침 그날 오빠가 인사을 해도 않받아주 말 해도 무시하고.. 그래서.. 그래서 엄청 ㅠㅠ조퇴 까지 하고 뒷날은 결근가지 하고.. ㅠㅠ 울고 도울었어...다른 친구가 야 결혼 할거야.. 라고물어... 그래.. 결혼 하것도.. 아니데... 라고 지나가고...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 많은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언니들과 술을 먹고 취해서 오빠랑 전화 통화을 했어 그다음 친구가 그 오빠 한테 들었다면...서 해주는 말 기집에들이 술 먹고 전화질이나하고.. 하...! 오빠한테 실망 했다.. 많이...근데 좀 지나니까 다시 보고 싶더라...그리고 조가 바뀌 바른 조가 되고.. 이런 저런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조용히 불러.. 우..야! 만약 그 오빠가 널 진짜 좋아했다면...
>무슨말이 있었겠지 하지만 이때까지 아무 말 없는건 널 그냥 동생으로만 좋아하는거야.. 그래 생각하니까 그말이 맞는 말...ㅠㅠ 그오빠에게는 전 부터 쫓아다니는 여자도 있고...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인간성있고 알게 모르게 피어나는 매력도 있고 그런 오빠에 비하면... 난 비교도 않돼지... ㅠㅠ
> 그래서 그 오빠를 그냥 좋은 오빠로 생각할려고해.. 지금 노력중... 다음 다음 주면 같은 조가 되는데 .. 힘들것 같아 그 오빠를 보면... 지금 눈물이 않나.. 어제 그 친구의 말에 너무 울었거든... ㅠㅠ 아직도. 눈이 아파.. 이제 부터 잊고 열심히 살 거야... 미친 듯이 살거야.. ㅠㅠ.. 재미 없는 이야기 읽어 줘서 고마워... ㅠㅠ히히.. 게시판에 글 올리는 첨이다..


re :음..

먼저 전 비비안이라고 함다. 영어이름이라도 외국인으로 보지 마십쇼. 글 잘 읽었슴다. 하하..근데 어떤 것은 이해가 잘 안 되었슴다. 저도 ....을 많이 쓰긴 하는데..저보다 더 많이 쓰시는 군요-.-;;;; 아름다운 짝사랑을 하시는 군여. 아니 하셨군요. 저도 그런 짝사랑을 많이 해 봤어요. 아름답죠.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죠. 그러니 너무 슬퍼마세요. 언젠가는 님께 잘 어울리는 멋진분을 꼭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전부다 하면서 사랑을 시작하지만 끝은 모르는 거거든요. 그리고 정말 참사랑은 함께 하는 사람이래요. 제 남친이 그러더군요. 힘내시구요 열심히 회사일 하세요. 언젠가는 님이 힘을 내시고 님의 미래르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반해 누군가가 님을 사랑할 지 모르니까요. 그런 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동백 Wrote... > 안녕... 내 애기 좀 들어 줄래... 황당하고... 재미 없는 얘기...야... >처음 번듯한 직장에 다니게 됐어.. 한달쯤 지나 야근을 하게됐지 근데 한 사람의 보게 된거야... 귀여운 뒷 모습... 작업복과 아주 잘 어울리는 뒷보습에 난 그만 ...그을 좋아하게 됐지... 하지만 그에겐 애인이 있었어.. 처음에 우리회사에 없는 지 알아고 다른 사람다.. 애인있으면 어떼하며.. 많이 도와 줘었... 근데 그 애인은 사실 그 오빠와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었던 거야.. 처음 들었을때 황당했어 전혀 애상외의 사람이 었거든... 다른 사람들도 전혀... 난 그 오빠가 원락에 귀염게 생겨서 그애인도 엄천 귀여울줄 알았는데... 나 보다 나이는 한살 아래지만 나보다 5살은 위인 것 처럼 보이.. 어려워서 말도 잘 않하는 그 애와... 사귀다는거야... >화장은 얼마나 진하게 하는지....그래도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니.. 나도 그애가 점점 좋아졌어... 오빠에 대한 내 감정도... 조금씩 잊혀갈때 쯤... 일에 실증이 나기 시작했어.. 다른 사람과 잘 지내지도 않고.. 혼자.. 따로 떠어져 일하고.. 같이 이야기 하고 싶은데 혼자 떠어져 뒤돌아 앉아 따로 일하는게 너무 싫어었어.. 그래서 몰래 많이 울어 외로운 건 너무 싫었어... 외롭고 ....일도 밀려있어... 계속 해야만해어.. 그리고 다른조와도 비교을 하니 많이 해야 했고 같이 들어온 동기는 성격이 활발해... 언니들과도 이야기를 잘 하고 언니와 그애의 웃음 소리가 등넘어로 들였어.. 너무 외로워서 울고 또 울었어... 근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어느날 부터 내 옆에 앉아.. 날 바라 보고 내 우는 모습에 가슴 아파 해줬어... 난 정말 기뻤어..어느날은 울고있느데 오빠가 와서 울고 있는데 내 얼굴을 봤어.. 난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가렸어// 그러니 오빠는 "오빠 갈까?" 부끄러운 듯이.. 내게 물었어 그로 부터 오빠는 내게 더 많이 이것 저것 신경를 써줬어 언니들이 괴롭히지는 않니? 담당이 괴롭히 않니? 이름 부러가며..우리 우..! 우리 우..! 하며.. 신경써주고... 화난 나를 애써 달래어주기도 하고... 친구가 너 그 오빠 좋아하지? 라고 물었을때 난 아니! 라는 말이 그때 서슴없이 나왔는데... 시간이 지나고 조가 바뀌어 다른 조가되고 또 같은 조가 되고... (2주 마다 조가 바뀠어 )조가 바뀌가면서 오빠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오빠를 바라보게 되고... 점점 심해져 문 열리는 소리만 나도 문쪽을 돌아보고.. 그땐 오빠 보다 내가 오빠에게 더 잘해주게 됐어지.. >그러던 어느날 너 진짜 그 오빠 않 좋아해..?라고 물었을때 난 표 많이나..? 쿠쿠...바보..그때 부터... 친구의 도움으로 그을 한번씩 더보고 했는데..재미 없지... 쿠쿠...그래도 왠만하만 끝까지 읽어줘잉...ㅠㅠ >오빠랑 같은 성인건 알고있어.. 같은 본또 같은 걸 전에 얼핏 지나가면 들었는데 친구가 너 같이 ..?지..? 앗차... 어떻게 동성 동본은 ,,? 그 참 많이 울었다 마침 그날 오빠가 인사을 해도 않받아주 말 해도 무시하고.. 그래서.. 그래서 엄청 ㅠㅠ조퇴 까지 하고 뒷날은 결근가지 하고.. ㅠㅠ 울고 도울었어...다른 친구가 야 결혼 할거야.. 라고물어... 그래.. 결혼 하것도.. 아니데... 라고 지나가고...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 많은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언니들과 술을 먹고 취해서 오빠랑 전화 통화을 했어 그다음 친구가 그 오빠 한테 들었다면...서 해주는 말 기집에들이 술 먹고 전화질이나하고.. 하...! 오빠한테 실망 했다.. 많이...근데 좀 지나니까 다시 보고 싶더라...그리고 조가 바뀌 바른 조가 되고.. 이런 저런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조용히 불러.. 우..야! 만약 그 오빠가 널 진짜 좋아했다면... >무슨말이 있었겠지 하지만 이때까지 아무 말 없는건 널 그냥 동생으로만 좋아하는거야.. 그래 생각하니까 그말이 맞는 말...ㅠㅠ 그오빠에게는 전 부터 쫓아다니는 여자도 있고...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인간성있고 알게 모르게 피어나는 매력도 있고 그런 오빠에 비하면... 난 비교도 않돼지... ㅠㅠ > 그래서 그 오빠를 그냥 좋은 오빠로 생각할려고해.. 지금 노력중... 다음 다음 주면 같은 조가 되는데 .. 힘들것 같아 그 오빠를 보면... 지금 눈물이 않나.. 어제 그 친구의 말에 너무 울었거든... ㅠㅠ 아직도. 눈이 아파.. 이제 부터 잊고 열심히 살 거야... 미친 듯이 살거야.. ㅠㅠ.. 재미 없는 이야기 읽어 줘서 고마워... ㅠㅠ히히.. 게시판에 글 올리는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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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1 re : re : re : 상식적으로 슬레쉬 2001-04-30 91 0
2760 정말루우울한날 coolwjdgus 2001-04-30 89 0
2759 도와 주세요. ceo15178 2001-04-30 86 0
2758 Blue Day 노래 좋아하시는 분. 슬레쉬 2001-04-30 97 0
2757 re : 이건! 슬레쉬 2001-04-30 98 0
2756 아마도... 대한남아 2001-04-29 85 0
2755 맞춰보세염~ pieya 2001-04-29 171 0
2754 re : 아앗..그게 동백님 아니예요ㅜ.ㅜ........ pieya 2001-04-29 106 0
2753 re : 왜 그러지..증말 - 죄송.. loy 2001-04-29 138 0
2752 왜 그러지..증말 pieya 2001-04-29 85 0
2751 앗!! 죽었다....ㅡㅡ;; Coooooool 2001-04-28 93 0
2750 음..님의 글.. lam1119 2001-04-28 92 0
2749 re : 5월5일 3시30분 비행기. 지로 2001-04-28 141 0
2748 re : 만화들 강추... eriko10 2001-04-28 139 0
2747 re :음.. aria0313 2001-04-28 91 0
2746 재미 없는 러브스토리.. loy 2001-04-28 131 0
2745 별셋님~~꼬옥 보세염~^^ heahyun 2001-04-28 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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