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 있는 가장 친한 친구와 통화 하면서
정말 그 동안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았다.
너무 편하구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 ^^
어제 서울에 있는 가장 친한 친구와 통화 하면서 정말 그 동안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았다. 너무 편하구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 ^^
TOTAL: 8161
힘든하루..
호....노래조아...
< 내 친구 >
re : 흠.....야 이봐 너 그래 너 나야 나 .......
흠.....야 이봐 너 그래 너 나야 나 !
하버,
re : 콰콰쾅!
re : 씨부렁 씨부렁
re : 기적이다.
구냥...허무해진다...
re : 궁시렁궁시렁
꿍씨렁꿍씨렁
궁시렁궁시렁
웅얼웅얼웅얼
re : 답
re : 흐음..
잡지에..
하버야..
re : 맞춰보세염~
re :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