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내도 되는건지.몰겠찌만..할일두 없다보니..
하나씩 그냥 장난삼아 적어보겠슴당~~~~

옛날 아테네가 문란해질 대로 문란해졌을 무렵, 출세하려는 아들을 말리며 어떤 어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네가 만약 정직하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큰 봉변을 당할 것이고, 정직하지 않다면 신의 노여움을 받아 큰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쪽이든 너는 상처를 입어야 한다. 세상에 나가 출세하려는 생각은 아예 바려라.” 아들은 말문이 막혔따. 그러나 출세하고 싶은 생각은 더할 뿐이다. 드디어 어머니의 논리의 맹점을 찔러 반박하고ㅡ 설득한 다음 길을 떠났다. 그의 반론이란 어떤 것일까.......
제한 시간은 15분 입니당!!!!!!
한번 풀어보세용!!!


할일없는 지로 하루에 한문제씩!! 상식!!!!!

내도 되는건지.몰겠찌만..할일두 없다보니.. 하나씩 그냥 장난삼아 적어보겠슴당~~~~ 옛날 아테네가 문란해질 대로 문란해졌을 무렵, 출세하려는 아들을 말리며 어떤 어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네가 만약 정직하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큰 봉변을 당할 것이고, 정직하지 않다면 신의 노여움을 받아 큰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쪽이든 너는 상처를 입어야 한다. 세상에 나가 출세하려는 생각은 아예 바려라." 아들은 말문이 막혔따. 그러나 출세하고 싶은 생각은 더할 뿐이다. 드디어 어머니의 논리의 맹점을 찔러 반박하고ㅡ 설득한 다음 길을 떠났다. 그의 반론이란 어떤 것일까....... 제한 시간은 15분 입니당!!!!!! 한번 풀어보세용!!!



TOTAL: 8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85 re : 호....노래조아... icyss 2001-05-03 242 0
2784 할일없는 지로 하루에 한문제씩!! 상....... 지로 2001-05-02 258 0
2783 내가요즘.... cozycozi 2001-05-02 231 0
2782 re : 흠.....야 이봐 너 그래 너 나야 나 ....... 지로 2001-05-02 339 0
2781 힘든하루.. queen2580 2001-05-02 265 0
2780 호....노래조아... cozycozi 2001-05-02 230 0
2779 < 내 친구 > sensei 2001-05-02 264 0
2778 re : 흠.....야 이봐 너 그래 너 나야 나 ....... s0909sin 2001-05-02 238 0
2777 흠.....야 이봐 너 그래 너 나야 나 ! dafne 2001-05-02 268 0
2776 하버, s0909sin 2001-05-02 270 0
2775 re : 콰콰쾅! 슬레쉬 2001-05-02 239 0
2774 re : 씨부렁 씨부렁 슬레쉬 2001-05-02 227 0
2773 re : 기적이다. 슬레쉬 2001-05-02 234 0
2772 구냥...허무해진다... darkanjel 2001-05-01 260 0
2771 re : 궁시렁궁시렁 지로 2001-05-01 222 0
2770 꿍씨렁꿍씨렁 Coooooool 2001-05-01 219 0
2769 궁시렁궁시렁 harizu 2001-05-01 249 0
2768 웅얼웅얼웅얼 Coooooool 2001-05-01 231 0
2767 re : 답 지로 2001-05-01 237 0
2766 re : 흐음.. lam1119 2001-05-01 3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