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할동한다고 할때부터 도무지 맘에 들지 않았다...
은퇴해따가 다시 활동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의 음악,,
솔로 1집은..아무리 들어봐두..스메싱펌킨스의 그것과 너무나 흡사하다..
Take six 는 그린데이 풍의 펑크지만..
하지만 그의 송메이킹에는 여전히 감탄했었다..
노래는 괜찮았지만...먼가 찝찝한 감을 지우지 못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솔로 2집은..사실 ...너무나 실망했다...
원체 내가 하드코어를 듣지 않았었고 좋아하지도 않았던건 사실이지만...
과연 그는 아직도 내가 존경할만한 사람인가 에 대한 물음..
왜 그는 여전히 상업성에만 쫓아가는 걸까 에 대한 의문들이
청소년기를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보낸 나에게는 너무나 혼란스러운
의미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나는 한동안 2집을 귀에 달고 살았었다...
그냥 내 맘속의 큰 의미를 가지고있는 그를 믿고 싶었기 때문이다..
거의 일주일쯤 지났을까....
이게 웬일 갑자기 2집이 엄청 듣고 싶어졌다...
단순한 리프와 리듬이였지만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음..그때 난 내가 얼마나 경솔하게 생각했었는지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론 너무나 기뻤었다...
역시 그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몇개월이 지났을까...
서태지 밴드 콘서트 장면을 티비로 봤다...
솔찍히 말하면 울뻔해따...;;;
예전의 너래들을 부르면서..
팬들은 즐거워했다..또한 서태지도 즐거워했다...
그렇다..그것뿐인것을...
난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얼마나 행복했었고 즐거웠는가...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가치가 있는것이다..
에쵸티의 노래?.핑클 노래?...
그런노래들 욕하는 사람들 참 많이 봤다..
하지만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걸을 당신은 알고 있는지...
음악성이 어쩌구 상업성이 어쩌구 욕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만 해주지..
`당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가`....
솔로로 할동한다고 할때부터 도무지 맘에 들지 않았다... 은퇴해따가 다시 활동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의 음악,, 솔로 1집은..아무리 들어봐두..스메싱펌킨스의 그것과 너무나 흡사하다.. Take six 는 그린데이 풍의 펑크지만.. 하지만 그의 송메이킹에는 여전히 감탄했었다.. 노래는 괜찮았지만...먼가 찝찝한 감을 지우지 못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솔로 2집은..사실 ...너무나 실망했다... 원체 내가 하드코어를 듣지 않았었고 좋아하지도 않았던건 사실이지만... 과연 그는 아직도 내가 존경할만한 사람인가 에 대한 물음.. 왜 그는 여전히 상업성에만 쫓아가는 걸까 에 대한 의문들이 청소년기를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보낸 나에게는 너무나 혼란스러운 의미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나는 한동안 2집을 귀에 달고 살았었다... 그냥 내 맘속의 큰 의미를 가지고있는 그를 믿고 싶었기 때문이다.. 거의 일주일쯤 지났을까.... 이게 웬일 갑자기 2집이 엄청 듣고 싶어졌다... 단순한 리프와 리듬이였지만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음..그때 난 내가 얼마나 경솔하게 생각했었는지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론 너무나 기뻤었다... 역시 그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몇개월이 지났을까... 서태지 밴드 콘서트 장면을 티비로 봤다... 솔찍히 말하면 울뻔해따...;;; 예전의 너래들을 부르면서.. 팬들은 즐거워했다..또한 서태지도 즐거워했다... 그렇다..그것뿐인것을... 난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얼마나 행복했었고 즐거웠는가...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가치가 있는것이다.. 에쵸티의 노래?.핑클 노래?... 그런노래들 욕하는 사람들 참 많이 봤다.. 하지만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걸을 당신은 알고 있는지... 음악성이 어쩌구 상업성이 어쩌구 욕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만 해주지.. `당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