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나도 잘 알 수가 없당...

아무래도 주위 환경의 많은 영향을 받는 것 같다..

고즈넉한 밤에...는

우리는 너무 감성적으로 변하는 거 같다..

하지만 그 밤의 그 어설픈 용기는 어디로 가고..

지금은 다시 평소대로의 소심한 나로 돌아와 버리고 마는..

우리는 그런 존재인가...

한 순간의 낯 뜨거움보다 부질없이 속만 태우는 것이...

아직은 나에게 익숙한가 보다...

하지만 나도 이젠 삶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밝아 왔고... 빛이 어둠을 지배한다...

하지만 어둠은 잠시 사라지는 것일 뿐..

없어진 것은 아니니까...

어둠은 나에게 적잖은 용기를 가져다 줄 것 같다.....


인간의 감정과 용기....는...

나도 잘 알 수가 없당... 아무래도 주위 환경의 많은 영향을 받는 것 같다.. 고즈넉한 밤에...는 우리는 너무 감성적으로 변하는 거 같다.. 하지만 그 밤의 그 어설픈 용기는 어디로 가고.. 지금은 다시 평소대로의 소심한 나로 돌아와 버리고 마는.. 우리는 그런 존재인가... 한 순간의 낯 뜨거움보다 부질없이 속만 태우는 것이... 아직은 나에게 익숙한가 보다... 하지만 나도 이젠 삶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밝아 왔고... 빛이 어둠을 지배한다... 하지만 어둠은 잠시 사라지는 것일 뿐.. 없어진 것은 아니니까... 어둠은 나에게 적잖은 용기를 가져다 줄 것 같다.....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821 ^^ 흐음.. dafne 2001-05-08 85 0
2820 re : 무서운 꿈...꿈풀이 할 줄 아는 사....... Coooooool 2001-05-07 180 0
2819 re : 너ㅓㅓㅓㅓㅓㅓㅓ무ㅜㅜㅜㅜㅜㅜ....... 2001-05-07 88 0
2818 -_- 사랑...문젠가? 2001-05-07 85 0
2817 너..... 빗자루 2001-05-07 101 0
2816 re : 너ㅓㅓㅓㅓㅓㅓㅓ무ㅜㅜㅜㅜㅜㅜ....... 지로 2001-05-06 86 0
2815 너ㅓㅓㅓㅓㅓㅓㅓ무ㅜㅜㅜㅜㅜㅜㅜ....... illusion 2001-05-06 93 0
2814 아잉~~///(나으횡설수설) heahyun 2001-05-06 87 0
2813 인간의 감정과 용기....는... 대한남아 2001-05-06 102 0
2812 맘에 드는 사람발견^^ pieya 2001-05-05 128 0
2811 오랜만에 보는구나 성북택시기사 2001-05-05 96 0
2810 안녕... loy 2001-05-05 110 0
2809 아키누나....... 빗자루 2001-05-05 93 0
2808 re : 피엘... pieya 2001-05-05 87 0
2807 X-japan -Rusty nail 을 연주해봤어요.. pieya 2001-05-05 95 0
2806 나도~~!! Coooooool 2001-05-04 87 0
2805 좋아좋아~^^ Coooooool 2001-05-04 140 0
2804 re : re : 할일없는 지로 하루에 한문제....... 지로 2001-05-04 90 0
2803 피엘... harizu 2001-05-04 87 0
2802 1 aga 2001-05-04 1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