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술을 마셨당..

자주는 아니지만..

마시니까.. 왠지 기분이 좋당..

요즘 어디 한 군데 정 붙이고 살 만한 데가 없다..

동호회도 할려고 했더니..

제대로 되는 거 같지두 않고...

빨랑 케제가 원상복구 되어야 할 터인데...

신문사... 이성.. 어디에다 한 군데 붙일 만한 곳이 없넹.. ㅜ.ㅠ

지난 번에 영화 혼자 본 이후로..

진짜 생각을 좀 하게 되었당..

정말 친한 친구가 곁에 없다는 거...

진짜 슬픈 현실이다..

대학 와서 성격이 조금씩 고쳐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내가 사귀는 방법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사람들을 알아가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정말로 알게 되었다..

지금 정말로 사람이 고플 때 같다..

내 성격은 언제나 고쳐질런지...


낮에 이어.... 밤에도........

술을 마셨당.. 자주는 아니지만.. 마시니까.. 왠지 기분이 좋당.. 요즘 어디 한 군데 정 붙이고 살 만한 데가 없다.. 동호회도 할려고 했더니.. 제대로 되는 거 같지두 않고... 빨랑 케제가 원상복구 되어야 할 터인데... 신문사... 이성.. 어디에다 한 군데 붙일 만한 곳이 없넹.. ㅜ.ㅠ 지난 번에 영화 혼자 본 이후로.. 진짜 생각을 좀 하게 되었당.. 정말 친한 친구가 곁에 없다는 거... 진짜 슬픈 현실이다.. 대학 와서 성격이 조금씩 고쳐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내가 사귀는 방법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사람들을 알아가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정말로 알게 되었다.. 지금 정말로 사람이 고플 때 같다.. 내 성격은 언제나 고쳐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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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841 Michelle 이란 노래입니다... pieya 2001-05-10 90 0
2840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펀....... s0909sin 2001-05-10 88 0
2839 re : re : 츠토무,,,, s0909sin 2001-05-10 90 0
2838 부탁드립니다.. 흑흑~ 사례는 듬뿍(?) ....... iseya 2001-05-10 91 0
2837 re : 감동해써..ㅜㅜ lookingfor 2001-05-10 98 0
2836 re : 감동해써..ㅜㅜ s0909sin 2001-05-09 82 0
2835 re : 자신을 s0909sin 2001-05-09 86 0
2834 고운양~~ 대한남아 2001-05-09 96 0
2833 감동해써..ㅜㅜ illusion 2001-05-08 176 0
2832 re : 아는 것 과..깨달은 것... 슬레쉬 2001-05-08 87 0
2831 아는 것 과..깨달은 것... 빗자루 2001-05-08 89 0
2830 낮에 이어.... 밤에도........ 대한남아 2001-05-08 91 0
2829 re : 난 왜케 아픈걸까... s0909sin 2001-05-08 90 0
2828 re : 나도 왜케 아픈걸까... 슬레쉬 2001-05-08 85 0
2827 난 왜케 아픈걸까... heahyun 2001-05-08 89 0
2826 re : ㅎㅎ,,,증명사진? s0909sin 2001-05-08 90 0
2825 밤샘님 eriko10 2001-05-08 92 0
2824 김창효님 진짜 사진 잘나왔네여 umjini 2001-05-08 85 0
2823 하버님~~ lam1119 2001-05-08 86 0
2822 에효~~힘들어.. lam1119 2001-05-08 8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