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 *최돈선* 
: 지금은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는 얼굴이 
: 비 오는 날 파밭을 지나다 보면 생각이 난다 
: 무언가 두고 온 그리움이 있다는 것일까 
: 그대는 하이얀 파꽃으로 흔들리다가 
: 떠나는 건 모두 다 비가 되는 것이라고 
: 조용히 조용히 내안에 불러보지만 
: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 
: 망설이며 뒤를 돌아보면서도 나는 입밖에 그 말 한마디 
: 하지를 못했다. 
: 가야할 길은 먼데 
: 또 다시 돌아올 길은 기약 없으므로 
: 저토록 자욱히 비안개 피어오르는 들판 끝에서 
: 이제야 내가 왜 젖어서 날지 못하는가를 
: 알게 되었다 
: 어디선가 낮 닭이 울더라도 새벽이 오기에는 
: 내가 가야할 길이 너무 멀므로 
: 네가 부르는 메아리 소리에도 
: 나는 사랑이란 말을 가슴속으로만 간직해야 했다 
: ****************************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펀)

: *최돈선*  : 지금은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는 얼굴이  : 비 오는 날 파밭을 지나다 보면 생각이 난다  : 무언가 두고 온 그리움이 있다는 것일까  : 그대는 하이얀 파꽃으로 흔들리다가  : 떠나는 건 모두 다 비가 되는 것이라고  : 조용히 조용히 내안에 불러보지만  :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  : 망설이며 뒤를 돌아보면서도 나는 입밖에 그 말 한마디  : 하지를 못했다.  : 가야할 길은 먼데  : 또 다시 돌아올 길은 기약 없으므로  : 저토록 자욱히 비안개 피어오르는 들판 끝에서  : 이제야 내가 왜 젖어서 날지 못하는가를  : 알게 되었다  : 어디선가 낮 닭이 울더라도 새벽이 오기에는  : 내가 가야할 길이 너무 멀므로  : 네가 부르는 메아리 소리에도  : 나는 사랑이란 말을 가슴속으로만 간직해야 했다  : ****************************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841 Michelle 이란 노래입니다... pieya 2001-05-10 90 0
2840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펀....... s0909sin 2001-05-10 88 0
2839 re : re : 츠토무,,,, s0909sin 2001-05-10 89 0
2838 부탁드립니다.. 흑흑~ 사례는 듬뿍(?) ....... iseya 2001-05-10 91 0
2837 re : 감동해써..ㅜㅜ lookingfor 2001-05-10 98 0
2836 re : 감동해써..ㅜㅜ s0909sin 2001-05-09 82 0
2835 re : 자신을 s0909sin 2001-05-09 86 0
2834 고운양~~ 대한남아 2001-05-09 96 0
2833 감동해써..ㅜㅜ illusion 2001-05-08 175 0
2832 re : 아는 것 과..깨달은 것... 슬레쉬 2001-05-08 87 0
2831 아는 것 과..깨달은 것... 빗자루 2001-05-08 89 0
2830 낮에 이어.... 밤에도........ 대한남아 2001-05-08 90 0
2829 re : 난 왜케 아픈걸까... s0909sin 2001-05-08 90 0
2828 re : 나도 왜케 아픈걸까... 슬레쉬 2001-05-08 85 0
2827 난 왜케 아픈걸까... heahyun 2001-05-08 89 0
2826 re : ㅎㅎ,,,증명사진? s0909sin 2001-05-08 89 0
2825 밤샘님 eriko10 2001-05-08 92 0
2824 김창효님 진짜 사진 잘나왔네여 umjini 2001-05-08 85 0
2823 하버님~~ lam1119 2001-05-08 86 0
2822 에효~~힘들어.. lam1119 2001-05-08 8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