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 만이지.. 갈데라곤 곳 봤에 없다.. 겨우 이곳에 적응했다..다른 곳도 친구가 많이 가보라고 추천을 하지만 새곳에 적응하기란 그리쉬운 일이 아니지..ㅠㅠ 게시판 여기저기 이런저런 글을 읽었어.. 너희들이라고 해야하나 당신들이라고 해야 하나 당신들이 하는 이야기를 좀 몰래 읽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미안 하기도 하고.. 좀 재밌기도 하고 다시 백수가 될수 만있다면 정말 좋겠다. 월금날만되면 여기저기 버리는 손이 왜그리 많은지.. 후! 살기 힘들다 나 이제야 사춘기가봐 가출이 왜이렇게 하고 싶어지는 걸까 누구한테든 반항하고싶어 그래도 미안해서 결국 반항이란걸 못하지만 하고싶어 반항이란걸..? 부모님 한테서도 해방되고 싶고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 ㅠㅠ 푸우...바보..메롱.. ㅠㅠ그리고 왜 외롭지..ㅠㅠ
따뜻한 여름이 다가오는데.. 왜 마음 한구석이 허전 한 걸까..몰라몰라..
그러니까 군고구마 먹고 싶다.. 어제 야근 마치고 집에 와서 라면에 만두 넣고 꿇어 먹었는데.. 만두먹다가.. 혀하고 입천장.하고 다 디었다.. 아푸다.ㅠㅠ6잉.. 이제 그만 갈께 담이 언제 인지 몰라도 또보자.. 네가 날 보기 싫어해도 난 올거야.. 메롱..
안녕... 오랜 만이지.. 갈데라곤 곳 봤에 없다.. 겨우 이곳에 적응했다..다른 곳도 친구가 많이 가보라고 추천을 하지만 새곳에 적응하기란 그리쉬운 일이 아니지..ㅠㅠ 게시판 여기저기 이런저런 글을 읽었어.. 너희들이라고 해야하나 당신들이라고 해야 하나 당신들이 하는 이야기를 좀 몰래 읽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미안 하기도 하고.. 좀 재밌기도 하고 다시 백수가 될수 만있다면 정말 좋겠다. 월금날만되면 여기저기 버리는 손이 왜그리 많은지.. 후! 살기 힘들다 나 이제야 사춘기가봐 가출이 왜이렇게 하고 싶어지는 걸까 누구한테든 반항하고싶어 그래도 미안해서 결국 반항이란걸 못하지만 하고싶어 반항이란걸..? 부모님 한테서도 해방되고 싶고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 ㅠㅠ 푸우...바보..메롱.. ㅠㅠ그리고 왜 외롭지..ㅠㅠ 따뜻한 여름이 다가오는데.. 왜 마음 한구석이 허전 한 걸까..몰라몰라.. 그러니까 군고구마 먹고 싶다.. 어제 야근 마치고 집에 와서 라면에 만두 넣고 꿇어 먹었는데.. 만두먹다가.. 혀하고 입천장.하고 다 디었다.. 아푸다.ㅠㅠ6잉.. 이제 그만 갈께 담이 언제 인지 몰라도 또보자.. 네가 날 보기 싫어해도 난 올거야.. 메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