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세 개님.
슬픈 영화를 보러 가시는 것은 어떻세요?
“파아란” 을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보진 못했지만
보고 오신 분께서, 너무 슬퍼서
눈물 펑펑 흘리고 오셨다고 하네요.
그냥... 좀 슬픈 영화를 보고 나면
마음이 개운해 지실 것 같아서요.
별 도움 못 되어서 죄송합니다.
행복하세요.
아참! 제가 짜증나고 화가 날 때 늘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학교 화장실에 들어가서요
또 다시 문을 열고 들어 가서 “아!!!!!!!!!!!!!!!!!!” 하고
혼자서 소리를 매우 크게 지르고 나옵니다.
그럼 마음이 좀 났더라구요.
누가 그걸 보면 정신병자인줄 알겠지만요..
히히~
별 세 개님. 슬픈 영화를 보러 가시는 것은 어떻세요? "파아란" 을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보진 못했지만 보고 오신 분께서, 너무 슬퍼서 눈물 펑펑 흘리고 오셨다고 하네요. 그냥... 좀 슬픈 영화를 보고 나면 마음이 개운해 지실 것 같아서요. 별 도움 못 되어서 죄송합니다. 행복하세요. 아참! 제가 짜증나고 화가 날 때 늘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학교 화장실에 들어가서요 또 다시 문을 열고 들어 가서 "아!!!!!!!!!!!!!!!!!!" 하고 혼자서 소리를 매우 크게 지르고 나옵니다. 그럼 마음이 좀 났더라구요. 누가 그걸 보면 정신병자인줄 알겠지만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