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슬렁거리기는 여기가....ㅡㅡ;
학교 독어 시간입니다
저야 뭐 마땅히 할 일이없기 때문에...(겜두 못하구..)
안 오겠다는 말을 밥먹는 하는 바보만되어가고 있는 듯 하군요.
(*^^* 걍 봐죠~)
얼마전 온 몸에 느끼는 한기만큼만 차가워져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참.... 바보같은 외곬수가 되는 것 같아서 우울한것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뭐..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실 분이 얼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안녕... 여러분...
사랑해요~ 몇명...만..
갈 데가 없어서.
역시 어슬렁거리기는 여기가....ㅡㅡ; 학교 독어 시간입니다 저야 뭐 마땅히 할 일이없기 때문에...(겜두 못하구..) 안 오겠다는 말을 밥먹는 하는 바보만되어가고 있는 듯 하군요. (*^^* 걍 봐죠~) 얼마전 온 몸에 느끼는 한기만큼만 차가워져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참.... 바보같은 외곬수가 되는 것 같아서 우울한것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뭐..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실 분이 얼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안녕... 여러분... 사랑해요~ 몇명...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