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역시 어슬렁거리기는 여기가....ㅡㅡ;

학교 독어 시간입니다
저야 뭐 마땅히 할 일이없기 때문에...(겜두 못하구..)

안 오겠다는 말을 밥먹는 하는 바보만되어가고 있는 듯 하군요.
(*^^* 걍 봐죠~)

얼마전 온 몸에 느끼는 한기만큼만 차가워져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참.... 바보같은 외곬수가 되는 것 같아서 우울한것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뭐..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실 분이 얼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안녕... 여러분... 
사랑해요~ 몇명...만..


갈 데가 없어서.

역시 어슬렁거리기는 여기가....ㅡㅡ; 학교 독어 시간입니다 저야 뭐 마땅히 할 일이없기 때문에...(겜두 못하구..) 안 오겠다는 말을 밥먹는 하는 바보만되어가고 있는 듯 하군요. (*^^* 걍 봐죠~) 얼마전 온 몸에 느끼는 한기만큼만 차가워져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참.... 바보같은 외곬수가 되는 것 같아서 우울한것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뭐..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실 분이 얼마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안녕... 여러분...  사랑해요~ 몇명...만..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921 re : 앗+_+ 지로 2001-05-22 85 0
2920 앗+_+ taki 2001-05-22 108 0
2919 오늘도 balabl 2001-05-22 93 0
2918 ↖ㅡㅡ↗ Coooooool 2001-05-22 82 0
2917 ...머리아파~~ heahyun 2001-05-21 90 0
2916 떠업...우중충하다.. balabl 2001-05-21 84 0
2915 냠.. 누가 누구한테... 그러는건지.. harizu 2001-05-20 130 0
2914 어이 하버! aria0313 2001-05-20 81 0
2913 re : 이건 누구의 농락? 슬레쉬 2001-05-19 96 0
2912 re :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슬레쉬 2001-05-19 86 0
2911 re : 남자는. 슬레쉬 2001-05-19 89 0
2910 히히 드디어.. loy 2001-05-19 94 0
2909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cheon-rang 2001-05-19 125 0
2908 진짜루잼없다....................................... aga 2001-05-19 107 0
2907 언젠 안미워했나....ㅡㅡ;;(냉무) Coooooool 2001-05-19 83 0
2906 re : 음....나두 동감.... cozycozi 2001-05-19 89 0
2905 내가 믿는것.... pieya 2001-05-19 95 0
2904 앙~나의 친구야~ 이거 바라~~ heahyun 2001-05-18 90 0
2903 창효야 멋있다......!!! naya 2001-05-18 87 0
2902 갈 데가 없어서. dafne 2001-05-18 1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