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안녕...
날 기억할까?/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글쎄.. 여기에 네 사진이 올라와있는지도 몰랐네...
멋있게 잘 나왔구낭..

요새는 회사생활에 찌들려 문화생활이라구는 거의 없는 정말로 삭막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요새는 친구들이 정말로 그리운데..
다들 사느라구 바빠서...

대학을 졸업하구 나면 모두들 그런거 같아 갑자기 서글퍼 진다...


창효야 멋있다......!!!

안녕... 날 기억할까?/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글쎄.. 여기에 네 사진이 올라와있는지도 몰랐네... 멋있게 잘 나왔구낭.. 요새는 회사생활에 찌들려 문화생활이라구는 거의 없는 정말로 삭막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요새는 친구들이 정말로 그리운데.. 다들 사느라구 바빠서... 대학을 졸업하구 나면 모두들 그런거 같아 갑자기 서글퍼 진다...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921 re : 앗+_+ 지로 2001-05-22 85 0
2920 앗+_+ taki 2001-05-22 108 0
2919 오늘도 balabl 2001-05-22 93 0
2918 ↖ㅡㅡ↗ Coooooool 2001-05-22 82 0
2917 ...머리아파~~ heahyun 2001-05-21 90 0
2916 떠업...우중충하다.. balabl 2001-05-21 85 0
2915 냠.. 누가 누구한테... 그러는건지.. harizu 2001-05-20 130 0
2914 어이 하버! aria0313 2001-05-20 82 0
2913 re : 이건 누구의 농락? 슬레쉬 2001-05-19 97 0
2912 re :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슬레쉬 2001-05-19 86 0
2911 re : 남자는. 슬레쉬 2001-05-19 90 0
2910 히히 드디어.. loy 2001-05-19 95 0
2909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cheon-rang 2001-05-19 126 0
2908 진짜루잼없다....................................... aga 2001-05-19 108 0
2907 언젠 안미워했나....ㅡㅡ;;(냉무) Coooooool 2001-05-19 83 0
2906 re : 음....나두 동감.... cozycozi 2001-05-19 90 0
2905 내가 믿는것.... pieya 2001-05-19 95 0
2904 앙~나의 친구야~ 이거 바라~~ heahyun 2001-05-18 90 0
2903 창효야 멋있다......!!! naya 2001-05-18 88 0
2902 갈 데가 없어서. dafne 2001-05-18 1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