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내가 믿는것....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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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921 re : 앗+_+ 지로 2001-05-22 84 0
2920 앗+_+ taki 2001-05-22 108 0
2919 오늘도 balabl 2001-05-22 93 0
2918 ↖ㅡㅡ↗ Coooooool 2001-05-22 82 0
2917 ...머리아파~~ heahyun 2001-05-21 90 0
2916 떠업...우중충하다.. balabl 2001-05-21 84 0
2915 냠.. 누가 누구한테... 그러는건지.. harizu 2001-05-20 130 0
2914 어이 하버! aria0313 2001-05-20 81 0
2913 re : 이건 누구의 농락? 슬레쉬 2001-05-19 96 0
2912 re :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슬레쉬 2001-05-19 86 0
2911 re : 남자는. 슬레쉬 2001-05-19 89 0
2910 히히 드디어.. loy 2001-05-19 94 0
2909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cheon-rang 2001-05-19 125 0
2908 진짜루잼없다....................................... aga 2001-05-19 107 0
2907 언젠 안미워했나....ㅡㅡ;;(냉무) Coooooool 2001-05-19 83 0
2906 re : 음....나두 동감.... cozycozi 2001-05-19 89 0
2905 내가 믿는것.... pieya 2001-05-19 95 0
2904 앙~나의 친구야~ 이거 바라~~ heahyun 2001-05-18 90 0
2903 창효야 멋있다......!!! naya 2001-05-18 87 0
2902 갈 데가 없어서. dafne 2001-05-18 1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