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하세여 천랑 입니다
그러고 보니 여기 케제에 온지 벌써..359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여..
지금은 고3이라서 활동도 못하고 그냥 아주가끔씩 들어와서 아는사람들
에게 인사정도하고 가는게 다라서..왠지 건방진것 같아서..ㅋㅋ
어쨋든 제가 첨에 올때랑 마니 달라진게 사실이고, 아는 사람들 보는것도
마니 힘들어져서..^^
하지만..언제든지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있으니까..제가 아는
모든 분들..건방지지만..ㅋㅋ절대로 케제를 영원히 떠나지 마세여—+
그리고 다른 분들도 앞으로 여기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가세여~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하하^^ 안녕하세여 천랑 입니다 그러고 보니 여기 케제에 온지 벌써..359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여.. 지금은 고3이라서 활동도 못하고 그냥 아주가끔씩 들어와서 아는사람들 에게 인사정도하고 가는게 다라서..왠지 건방진것 같아서..ㅋㅋ 어쨋든 제가 첨에 올때랑 마니 달라진게 사실이고, 아는 사람들 보는것도 마니 힘들어져서..^^ 하지만..언제든지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있으니까..제가 아는 모든 분들..건방지지만..ㅋㅋ절대로 케제를 영원히 떠나지 마세여--+ 그리고 다른 분들도 앞으로 여기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가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