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아가야 비로소 잡념이 사라진단다.
때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겠지만, 곧 바로 돌아온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랄까?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라는 진리를 빨리 깨달아 버리면 포기하기 쉽지.
아직 나이 한두살 어릴때, 생각해야해. 너무 늙어버리기 전에.
현명하게 생각해라. 매정해봐야 소용 없다.
>피에로 Wrote…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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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쫓아가야 비로소 잡념이 사라진단다. 때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겠지만, 곧 바로 돌아온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랄까?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라는 진리를 빨리 깨달아 버리면 포기하기 쉽지. 아직 나이 한두살 어릴때, 생각해야해. 너무 늙어버리기 전에. 현명하게 생각해라. 매정해봐야 소용 없다. >피에로 Wrote... >난 무엇을 그렇게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나이를 먹어가면서....사소한 일이라도... >직접 눈으로써 확인해야만 믿음이 생겼버렸다.... >그런의미에서 어린시절 꿈꿔왔던 나의 꿈.희망.목표..따위들도 >이젠 확인하고 싶어졌는지도..모르겠다... >직접 내 눈으로 말이다... >요즘 점점 더 초조해지는 까닭은.... >내가 꿈꿔왔던 믿음의 존재유무보다는 그것의 실현여부.... >음....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난 그것..그 꿈들을 아직 믿고 있는것일까..... >누군가가 그것을 실증해보라고..하면... >나는 얼굴을 붉힐수 밖에 없는것이지만.... >하루키의 소설처럼 신념과 실증은 관계가 없는것이라면.. >나를 짓누르고 있는 믿음에 얽힌 불안과 불만들을... >조금이라도 떨칠수 있을텐데..... >음...요즘은 힘들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