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오랜만이구나. 누나가 요즘에 넘 바빴다. 
메일을 보낼라고 해도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제길..
아 누나 친구 한국에서 영화 만든다고 하더라. 단편 영화!
관심있으면 내가 널 소개시켜주마. 같은 학생이니까 뭐.
너가 원한다면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한번 정보를 교환 해 볼 사람이지. 
그 인간은 영화에 거의 미쳤으니 말야..하하.
나는 만화에 미친거라면 말야. 
아! 누나는 이번에 만화를 하나 만들라고 한다. 영화는 아니고..책으로 말야. 그림실력이 예전 같이 않아서 한국이랑 미국을 인터넷으로 내가 콘티랑 내용을 주고 그 친구는 만화를 그리는 형식으로 말야. 
혹시 너도 관심있으면 내게 니 그림 스캔해서 보내주렴.
돈을 바라지는 마라. 그냥 하는 거다. 일본이랑 미국이랑 한국에 동시에 보내보려구.
정말 이젠 시간이 없구나. 누나가 생각한 것들을 하나하나 실행에 옮길때가 온 것 같다. 
수많은 기회들과 아이디어들이 이 미국에 물 밀듯이 쏟아지는데 이렇게 내가 그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가는 패배자 밖에 안 될 것 같구나. 어디에 내 이름 석자라도 올릴 공간이 있고 그 속에 내가 발전하는 거라본다. 
너도 그렇겠지. 
게으르지 마라. 
지금이 아니라고 내일을 기다리지 마라. 
지금이 그 때일지 모른다. 
그리고 좌절 하지 말구 
아..내가 나한테 하는 소리 같구나. 하하.
그럼 시간 있으면 니 그림이랑 아님 이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도 보고 뜻을 같이 하시려면 해 주세요 하하..그림을 스캔하셔서요.
aria0313@hotmail.com
에 올려주시길..
영화는 일본인 친구랑 단편 영화 찍기로 했다. 그냥..하하.여름을 이용해서 말야. 디지털 카메라루 말야. 
그럼 건강하구


어이 하버!

오랜만이구나. 누나가 요즘에 넘 바빴다.  메일을 보낼라고 해도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제길.. 아 누나 친구 한국에서 영화 만든다고 하더라. 단편 영화! 관심있으면 내가 널 소개시켜주마. 같은 학생이니까 뭐. 너가 원한다면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한번 정보를 교환 해 볼 사람이지.  그 인간은 영화에 거의 미쳤으니 말야..하하. 나는 만화에 미친거라면 말야.  아! 누나는 이번에 만화를 하나 만들라고 한다. 영화는 아니고..책으로 말야. 그림실력이 예전 같이 않아서 한국이랑 미국을 인터넷으로 내가 콘티랑 내용을 주고 그 친구는 만화를 그리는 형식으로 말야.  혹시 너도 관심있으면 내게 니 그림 스캔해서 보내주렴. 돈을 바라지는 마라. 그냥 하는 거다. 일본이랑 미국이랑 한국에 동시에 보내보려구. 정말 이젠 시간이 없구나. 누나가 생각한 것들을 하나하나 실행에 옮길때가 온 것 같다.  수많은 기회들과 아이디어들이 이 미국에 물 밀듯이 쏟아지는데 이렇게 내가 그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가는 패배자 밖에 안 될 것 같구나. 어디에 내 이름 석자라도 올릴 공간이 있고 그 속에 내가 발전하는 거라본다.  너도 그렇겠지.  게으르지 마라.  지금이 아니라고 내일을 기다리지 마라.  지금이 그 때일지 모른다.  그리고 좌절 하지 말구  아..내가 나한테 하는 소리 같구나. 하하. 그럼 시간 있으면 니 그림이랑 아님 이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도 보고 뜻을 같이 하시려면 해 주세요 하하..그림을 스캔하셔서요. aria0313@hotmail.com 에 올려주시길.. 영화는 일본인 친구랑 단편 영화 찍기로 했다. 그냥..하하.여름을 이용해서 말야. 디지털 카메라루 말야.  그럼 건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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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 re : 앗+_+ 지로 2001-05-22 85 0
2920 앗+_+ taki 2001-05-22 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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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8 ↖ㅡㅡ↗ Coooooool 2001-05-22 82 0
2917 ...머리아파~~ heahyun 2001-05-21 90 0
2916 떠업...우중충하다.. balabl 2001-05-21 85 0
2915 냠.. 누가 누구한테... 그러는건지.. harizu 2001-05-20 130 0
2914 어이 하버! aria0313 2001-05-20 82 0
2913 re : 이건 누구의 농락? 슬레쉬 2001-05-19 97 0
2912 re :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슬레쉬 2001-05-19 86 0
2911 re : 남자는. 슬레쉬 2001-05-19 90 0
2910 히히 드디어.. loy 2001-05-19 95 0
2909 내가 여기 온지 359일째... cheon-rang 2001-05-19 126 0
2908 진짜루잼없다....................................... aga 2001-05-19 108 0
2907 언젠 안미워했나....ㅡㅡ;;(냉무) Coooooool 2001-05-19 83 0
2906 re : 음....나두 동감.... cozycozi 2001-05-19 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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