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고양이 앞의 생쥐라도 궁지에 몰리면
생각치도 않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쥐는 도망갈수있는 조그만 길이라도 있으면
절때 싸우지 않는다.....
오로지 도망칠 생각만을 할뿐...하지만...
그 희망때문에 쥐는 죽는다...
싸울의지를 잃고 무력해지며
결국엔 고양이의 밥이된다...
지금 자기자신을 이끌어주는 현실의 희망이 있다면....
한번 잘 생각해보자...
자기합리화따위로 그 희망만을 믿은채....
죽어가는 생쥐가 아닌지를....
비록...
비록 고양이 앞의 생쥐라도 궁지에 몰리면 생각치도 않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쥐는 도망갈수있는 조그만 길이라도 있으면 절때 싸우지 않는다..... 오로지 도망칠 생각만을 할뿐...하지만... 그 희망때문에 쥐는 죽는다... 싸울의지를 잃고 무력해지며 결국엔 고양이의 밥이된다... 지금 자기자신을 이끌어주는 현실의 희망이 있다면.... 한번 잘 생각해보자... 자기합리화따위로 그 희망만을 믿은채.... 죽어가는 생쥐가 아닌지를....

